방금 뉴스 봤는데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에 장동혁이랑 김장호 구미시장 후보 뜸. 둘이 같이 손
잡고 지지 호소하는데 시장 분위기 진짜 빡센 것 같음.
보니까 대구 수성못에서는 스벅 커피 들고나와서 민주당 심판하자고 하더라. 소소한 일상이랑
커피 마시는 권리까지 억압받는 공포정치라고 엄청 강조하는 듯함.
장동혁은 유세하느라 목소리까지 다 쉬었던데 대구 경북 결집시키려고 화력 제대로 집중하는 게
보임.
이재명 정부가 지역 갈라치기 한다고 비판하면서 소박한 자유를 지켜야 한다는데 이번에 TK
분위기 어떻게 돌아갈지 궁금하네.
잡고 지지 호소하는데 시장 분위기 진짜 빡센 것 같음.

보니까 대구 수성못에서는 스벅 커피 들고나와서 민주당 심판하자고 하더라. 소소한 일상이랑
커피 마시는 권리까지 억압받는 공포정치라고 엄청 강조하는 듯함.

장동혁은 유세하느라 목소리까지 다 쉬었던데 대구 경북 결집시키려고 화력 제대로 집중하는 게
보임.

이재명 정부가 지역 갈라치기 한다고 비판하면서 소박한 자유를 지켜야 한다는데 이번에 TK
분위기 어떻게 돌아갈지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