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장 토론회 나노산단이랑 테마파크로 싸움 났네

혼자왔어요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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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주옥 후보랑 국힘 안병구 후보 TV 토론회 떴는데 내용 좀 빡센 듯함. 나노산단
1단지 분양률도 반타작인데 2단지 또 추진하냐고 이 후보가 제대로 딜 넣었네.

안 후보는 산단 하나 만드는 데 10년 넘게 걸리니까 미리 준비해야 된다고 방어 중임.
6월 말이면 분양률 55%까지는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나 봄.

선샤인테마파크 적자 규모 가지고도 둘이 말이 다름. 이 후보는 30억 적자라고 공격하고 안
후보는 수입 빼면 실질적으로 18억 정도라고 반박하는 상황임.

민간 업체는 골프장으로 돈 벌고 풀빌라만 짓는데 리조트는 아직 착공도 안 했다고 함.
체류형 관광이라더니 정작 리조트가 감감무소식인 게 이번 토론에서 제일 큰 쟁점인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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