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리그2 순위표 보는데 진짜 한 치 앞을 알 수가 없는 수준이라 가져와 봄. 안양이
계속 1위 지키고는 있는데 밑에서 치고 올라오는 기세가 장난 아님.
특히 전남이랑 서울 이랜드가 최근에 페이스 확 올리면서 승점 차이 확 줄여놨음. 여기에
부산까지 가세하면 진짜 상위권은 매 라운드마다 순위 바뀔 판임.
수원 삼성은 감독 바뀌고 나서 분위기 쇄신하려고 애쓰는 게 보이긴 함. 근데 워낙 2부
리그 팀들이 상향 평준화돼서 그런지 예전만큼 압도적인 느낌은 안 나는 듯.
중위권 팀들도 한두 경기만 이기면 바로 플레이오프권 진입 가능해서 긴장감 대박임. 오히려
1부보다 승격 전쟁 걸린 2부가 더 쫄깃하고 재밌는 경기 많이 나오는 것 같음.
관중 수도 작년 대비 확실히 늘어난 게 눈에 띄는데 직관 가는 재미가 쏠쏠할 듯함. 이번
시즌 끝날 때 누가 1부 직행 티켓 따낼지 진짜 아무도 모를 것 같음.
계속 1위 지키고는 있는데 밑에서 치고 올라오는 기세가 장난 아님.
특히 전남이랑 서울 이랜드가 최근에 페이스 확 올리면서 승점 차이 확 줄여놨음. 여기에
부산까지 가세하면 진짜 상위권은 매 라운드마다 순위 바뀔 판임.
수원 삼성은 감독 바뀌고 나서 분위기 쇄신하려고 애쓰는 게 보이긴 함. 근데 워낙 2부
리그 팀들이 상향 평준화돼서 그런지 예전만큼 압도적인 느낌은 안 나는 듯.
중위권 팀들도 한두 경기만 이기면 바로 플레이오프권 진입 가능해서 긴장감 대박임. 오히려
1부보다 승격 전쟁 걸린 2부가 더 쫄깃하고 재밌는 경기 많이 나오는 것 같음.
관중 수도 작년 대비 확실히 늘어난 게 눈에 띄는데 직관 가는 재미가 쏠쏠할 듯함. 이번
시즌 끝날 때 누가 1부 직행 티켓 따낼지 진짜 아무도 모를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