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고 기사 보다가 전 미원 원주지점장 지내셨던 김문규 님 별세 소식 봤음. 자녀분들
명단 보니까 김소영 님이랑 MBN 영상제작국장 맡고 있는 김종현 님이 남매더라고. 확실히
집안 내력이 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딱 들었음.
향년 85세면 적은 연세는 아니신데 그래도 부친상 소식은 언제 들어도 참 안타까운 일인
듯함. 부인이신 최정채 님이나 다른 자제분인 김종균 님까지 다들 상주로 이름 올라와 있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 치르고 내일 오전 6시에 발인이라고 하더라고.
내 생각엔 이렇게 가족 중에 언론사 간부도 있고 그러면 집안이 꽤 탄탄했을 것 같음. 전북
부안 선영에 모신다고 하는 거 보니 뿌리도 깊은 집안 아닐까 싶네. 솔직히 이런 부고 기사
보면 남의 일 같지가 않아서 기분이 좀 묘함.
김소영 님이나 다른 유가족분들 지금 한창 힘든 시간 보내고 있을 텐데 잘 견뎠으면 좋겠음.
부친상이면 정신 하나도 없을 텐데 장례 절차 무사히 잘 마무리되길 바람. 나이 먹을수록
이런 소식 들리는 게 참 마음 무거워지는 일인 것 같음.
명단 보니까 김소영 님이랑 MBN 영상제작국장 맡고 있는 김종현 님이 남매더라고. 확실히
집안 내력이 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딱 들었음.
향년 85세면 적은 연세는 아니신데 그래도 부친상 소식은 언제 들어도 참 안타까운 일인
듯함. 부인이신 최정채 님이나 다른 자제분인 김종균 님까지 다들 상주로 이름 올라와 있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 치르고 내일 오전 6시에 발인이라고 하더라고.
내 생각엔 이렇게 가족 중에 언론사 간부도 있고 그러면 집안이 꽤 탄탄했을 것 같음. 전북
부안 선영에 모신다고 하는 거 보니 뿌리도 깊은 집안 아닐까 싶네. 솔직히 이런 부고 기사
보면 남의 일 같지가 않아서 기분이 좀 묘함.
김소영 님이나 다른 유가족분들 지금 한창 힘든 시간 보내고 있을 텐데 잘 견뎠으면 좋겠음.
부친상이면 정신 하나도 없을 텐데 장례 절차 무사히 잘 마무리되길 바람. 나이 먹을수록
이런 소식 들리는 게 참 마음 무거워지는 일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