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투헬이 뽑은 잉글랜드 국대 최종 명단 발표된 거 봤음? 진짜 이름값이고 뭐고 폼
떨어진 애들은 가차 없이 다 쳐내버려서 축구 팬들 사이에서 말 엄청 나올 것 같음.
솔직히 필 포든이랑 콜 파머가 탈락할 줄은 누가 알았겠냐고. 포든은 재작년에 올해의
선수상까지 받고 유로 2024에서도 전 경기 다 뛰었던 핵심인데 이번 시즌 맨시티에서 벤치
달구더니 결국 짐 싸게 됐음.
파머도 유로 결승전에서 골 넣을 때만 해도 차세대 에이스 확정인 줄 알았는데 최근 14경기
무득점 행진하니까 투헬 감독이 바로 잘라버린 게 진짜 소름임.
매과이어는 자기가 탈락했다고 SNS에 충격적이고 비통하다고 글까지 올렸던데 투헬이 확실히
자기 색깔 보여주려고 작정한 것 같음. 아놀드랑 루크 쇼까지 빠진 거 보면 수비진도
대대적으로 개편하려는 모양임.
근데 이런 혼돈의 카오스 속에서도 데클런 라이스는 역시나 굳건하게 자리 지키고 있는 거
보니까 진짜 대단하긴 함. 아스널에서 워낙 꾸준하게 잘해주고 있으니까 투헬 입장에서도
라이스는 절대 뺄 수 없는 카드였겠지.
벨링엄이랑 라이스가 중원에서 버텨줘야 투헬식 축구가 돌아갈 텐데 라이스만큼 안정감 있게
중심 잡아주는 선수가 지금 잉글랜드에 또 없긴 함. 사카나 래시퍼드 같은 공격진이랑 같이
핵심으로 분류된 거 보면 이번 월드컵에서도 비중 엄청날 듯함.
솔직히 스타 플레이어들 대거 낙마해서 전력이 약해진 거 아니냐는 걱정도 들긴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기대됨. 폼 좋은 선수들 위주로 팀 다시 짜서 2026년에 사고 한번
쳤으면 좋겠음.
라이스가 이번에 중원에서 얼마나 청소부 역할 잘해주고 조율해주느냐에 따라서 투헬호의 성패가
갈릴 것 같은데 라이스 실력이야 뭐 의심할 여지가 없으니까 믿고 응원해보려고 함.
이번 명단 보면 라이스 어깨가 더 무거워진 것 같긴 한데 아스널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만
국대에서 그대로 보여주면 우승도 꿈은 아닐 것 같음. 투헬이랑 라이스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진짜 궁금하네.
떨어진 애들은 가차 없이 다 쳐내버려서 축구 팬들 사이에서 말 엄청 나올 것 같음.
솔직히 필 포든이랑 콜 파머가 탈락할 줄은 누가 알았겠냐고. 포든은 재작년에 올해의
선수상까지 받고 유로 2024에서도 전 경기 다 뛰었던 핵심인데 이번 시즌 맨시티에서 벤치
달구더니 결국 짐 싸게 됐음.
파머도 유로 결승전에서 골 넣을 때만 해도 차세대 에이스 확정인 줄 알았는데 최근 14경기
무득점 행진하니까 투헬 감독이 바로 잘라버린 게 진짜 소름임.

매과이어는 자기가 탈락했다고 SNS에 충격적이고 비통하다고 글까지 올렸던데 투헬이 확실히
자기 색깔 보여주려고 작정한 것 같음. 아놀드랑 루크 쇼까지 빠진 거 보면 수비진도
대대적으로 개편하려는 모양임.
근데 이런 혼돈의 카오스 속에서도 데클런 라이스는 역시나 굳건하게 자리 지키고 있는 거
보니까 진짜 대단하긴 함. 아스널에서 워낙 꾸준하게 잘해주고 있으니까 투헬 입장에서도
라이스는 절대 뺄 수 없는 카드였겠지.

벨링엄이랑 라이스가 중원에서 버텨줘야 투헬식 축구가 돌아갈 텐데 라이스만큼 안정감 있게
중심 잡아주는 선수가 지금 잉글랜드에 또 없긴 함. 사카나 래시퍼드 같은 공격진이랑 같이
핵심으로 분류된 거 보면 이번 월드컵에서도 비중 엄청날 듯함.
솔직히 스타 플레이어들 대거 낙마해서 전력이 약해진 거 아니냐는 걱정도 들긴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기대됨. 폼 좋은 선수들 위주로 팀 다시 짜서 2026년에 사고 한번
쳤으면 좋겠음.
라이스가 이번에 중원에서 얼마나 청소부 역할 잘해주고 조율해주느냐에 따라서 투헬호의 성패가
갈릴 것 같은데 라이스 실력이야 뭐 의심할 여지가 없으니까 믿고 응원해보려고 함.
이번 명단 보면 라이스 어깨가 더 무거워진 것 같긴 한데 아스널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만
국대에서 그대로 보여주면 우승도 꿈은 아닐 것 같음. 투헬이랑 라이스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진짜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