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회장 텍사스 출몰 실화냐? 미국 시장 먹으려고 작정했네

이게최선인가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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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 회장이 이번에 미국 텍사스 맥키니에서 열린 더 CJ컵에 직접 나타났다고 해서
좀 놀랐음. 미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직접 간 건 이번이 처음이라는데 그만큼 미국 시장에
공들이고 있다는 게 확 느껴짐.

단순히 골프만 보러 간 게 아니라 현장 구석구석 다 돌면서 점검했다는데 진짜 진심인 듯함.
회장이 직접 현장 분위기 살피고 갤러리들이랑 같이 응원까지 하는 모습 보니까 소통
경영이라는 게 뭔지 알 것 같기도 하고.

이번에 하우스 오브 CJ라고 체험관을 엄청 크게 만들었다는데 규모가 작년보다 20%나
커졌다고 함. 거의 230평 정도 된다는데 여기서 비비고랑 올리브영 홍보를 제대로 하고
있나 봐.

솔직히 골프 대회를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능력이 대단한 것 같음. 단순히 운동 경기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한국 음식이나 화장품 같은 K-라이프스타일을 한 번에 다 보여주려는
전략이 꽤 영리해 보임.

현장에서 갤러리들이랑 같이 "우~!" 하면서 응원전 펼쳤다는 것도 되게 신선함. 보통
회장님들은 VIP석에만 앉아있을 줄 알았는데 직접 사람들 섞여서 반응 살피는 게 솔직히 좀
멋있어 보이기도 함.

거기다 골드만삭스 부회장 같은 금융계 거물들이랑 비즈니스 미팅도 했다는데 확실히 CJ컵이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서서 거대한 비즈니스 장이 된 느낌임. 미국 내에서 CJ 브랜드
인지도 높이려고 진짜 작정한 거 같아서 기대됨.

앞으로 CJ컵이 스포츠랑 음식, 뷰티까지 다 아우르는 체험형 플랫폼으로 계속 진화할
거라는데 이게 잘만 되면 미국 시장에서 진짜 깡패 될 것 같음.

한국 기업이 외국 나가서 저렇게 판 크게 벌려놓고 노는 거 보면 솔직히 좀 뿌듯하기도 하고
그럼. 미국 사업 확대하겠다는 의지가 확실히 보여서 앞으로 비비고나 올리브영이 미국에서
얼마나 더 클지 궁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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