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영부인 라비니아 발보네시가 최근에 대학 졸업했는데 이게 현지에서 엄청 시끄러움.
28살인데 사회커뮤니케이션학 학사 학위를 땄다고 함.
근데 문제는 학위 취득 기간임. 보통 4년 걸리는 학사 과정을 단 8개월 만에 끝내버렸네.
작년 6월에 대학이랑 협약 맺고 공부 시작했다는데 벌써 졸업장 받은 거임.
현지 학생들은 등록금 내고 수년 동안 고생하는데 영부인은 남편 권력으로 쉽게 딴 거
아니냐며 특혜 의혹 터진 상황임.
남편인 노보아 대통령은 법적으로 문제없다면서 오히려 미디어 린치라고 정면 반박하는 중인데
민심은 별로 안 좋아 보임.
28살인데 사회커뮤니케이션학 학사 학위를 땄다고 함.

근데 문제는 학위 취득 기간임. 보통 4년 걸리는 학사 과정을 단 8개월 만에 끝내버렸네.
작년 6월에 대학이랑 협약 맺고 공부 시작했다는데 벌써 졸업장 받은 거임.

현지 학생들은 등록금 내고 수년 동안 고생하는데 영부인은 남편 권력으로 쉽게 딴 거
아니냐며 특혜 의혹 터진 상황임.
남편인 노보아 대통령은 법적으로 문제없다면서 오히려 미디어 린치라고 정면 반박하는 중인데
민심은 별로 안 좋아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