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 관련해서 이런저런 소식 찾아보다가 진짜 어처구니없는 기사를 발견했음. 서울시하키협회
쪽에서 벌어진 일이라는데 하키라는 종목 특성상 판이 좁아서 그런지 김해시 쪽 동호인들이나
선수들도 이거 보면 남 일 같지 않을 것 같음. 내용 보니까 진짜 사람 하나 담그려고
작정했다가 역풍 맞은 꼴이라 실소가 나오더라.
사건 요약하자면 서울시하키협회 수석부회장이 직장 내 괴롭힘이랑 뭐 여러 가지 사유로
해임됐었거든? 근데 스포츠윤리센터에서 조사해보니까 그 해임 사유가 전부 근거 없다고 기각
결정이 났음. ㅋㅋㅋ 아니 무슨 증거도 없이 일단 사람부터 자르고 본 건가 싶어서 어이가
없네.
기사 보니까 사무국장이 신고한 직장 내 괴롭힘도 기각되고, 다른 임원이 신고한 해임
사유들도 다 기각됐다고 함. 이게 한 번도 아니고 번갈아 가면서 신고를 넣은 모양인데
센터에서 "객관적 증거가 없다"고 못을 박아버렸음. ㄷㄷ 진짜 억지로 엮으려고 애쓴 흔적이
보여서 좀 추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솔직히 내 생각엔 이거 전형적인 파벌 싸움이나 세력 견제 같음. 유정현 수석부회장이 회장
대행까지 맡으면서 활동하니까 그거 꼴 보기 싫어하는 쪽에서 무리하게 쫓아내려고 시도한 거
아님? 근데 결과는 꽝인 거지. ㅋㅋㅋ 아무리 미워도 절차랑 명분이 있어야 하는데 이건 뭐
그냥 우기기 수준이었던 듯.
심지어 홍범도 다큐멘터리 상영회에 선수들이랑 임원들 부당하게 동원했다는 내용도 신고했다는데
이것도 증거 없음으로 끝남. 이런 거 보면 진짜 별의별 걸 다 끌어다가 붙였구나 싶음.
무슨 정치판도 아니고 스포츠 협회에서 이런 식으로 진흙탕 싸움을 하냐.
스포츠윤리센터가 문체부 산하기관이라 꽤 깐깐하게 볼 텐데 여기서 다 기각될 정도면 진짜
신고 내용이 얼마나 부실했는지 알만함. 유정현 이사 입장에서는 진짜 피눈물 나는 시간이었을
듯. 멀쩡하게 일하다가 괴롭힘 가해자로 몰리고 직위까지 해제당했으니 그 스트레스가
오죽했겠냐고.
이제 센터 결정 나왔으니까 다시 복귀해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는데, 솔직히 이 정도면 신고한
사람들이 사과하고 책임져야 하는 거 아님? 김해시도 하키로 나름 자부심 있는 동네인데 이런
소식 들릴 때마다 참 씁쓸함. 협회 행정이 투명해야 선수들도 운동에만 집중할 텐데
윗사람들이 자리싸움 하느라 애꿎은 사람 잡는 짓은 이제 좀 그만했으면 좋겠음.
진짜 이번 사건 보면서 느낀 건데 아무리 싫은 사람이 있어도 선은 넘지 말아야 함. 증거도
없이 괴롭힘으로 몰아가는 건 진짜 비겁한 짓임. 김해시 하키 판은 제발 이런 지저분한 일
없이 클린하게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팍팍 든다. ㅋㅋㅋ 여하튼 진실은 밝혀지는 법인가
보네.
쪽에서 벌어진 일이라는데 하키라는 종목 특성상 판이 좁아서 그런지 김해시 쪽 동호인들이나
선수들도 이거 보면 남 일 같지 않을 것 같음. 내용 보니까 진짜 사람 하나 담그려고
작정했다가 역풍 맞은 꼴이라 실소가 나오더라.

사건 요약하자면 서울시하키협회 수석부회장이 직장 내 괴롭힘이랑 뭐 여러 가지 사유로
해임됐었거든? 근데 스포츠윤리센터에서 조사해보니까 그 해임 사유가 전부 근거 없다고 기각
결정이 났음. ㅋㅋㅋ 아니 무슨 증거도 없이 일단 사람부터 자르고 본 건가 싶어서 어이가
없네.

기사 보니까 사무국장이 신고한 직장 내 괴롭힘도 기각되고, 다른 임원이 신고한 해임
사유들도 다 기각됐다고 함. 이게 한 번도 아니고 번갈아 가면서 신고를 넣은 모양인데
센터에서 "객관적 증거가 없다"고 못을 박아버렸음. ㄷㄷ 진짜 억지로 엮으려고 애쓴 흔적이
보여서 좀 추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솔직히 내 생각엔 이거 전형적인 파벌 싸움이나 세력 견제 같음. 유정현 수석부회장이 회장
대행까지 맡으면서 활동하니까 그거 꼴 보기 싫어하는 쪽에서 무리하게 쫓아내려고 시도한 거
아님? 근데 결과는 꽝인 거지. ㅋㅋㅋ 아무리 미워도 절차랑 명분이 있어야 하는데 이건 뭐
그냥 우기기 수준이었던 듯.

심지어 홍범도 다큐멘터리 상영회에 선수들이랑 임원들 부당하게 동원했다는 내용도 신고했다는데
이것도 증거 없음으로 끝남. 이런 거 보면 진짜 별의별 걸 다 끌어다가 붙였구나 싶음.
무슨 정치판도 아니고 스포츠 협회에서 이런 식으로 진흙탕 싸움을 하냐.

스포츠윤리센터가 문체부 산하기관이라 꽤 깐깐하게 볼 텐데 여기서 다 기각될 정도면 진짜
신고 내용이 얼마나 부실했는지 알만함. 유정현 이사 입장에서는 진짜 피눈물 나는 시간이었을
듯. 멀쩡하게 일하다가 괴롭힘 가해자로 몰리고 직위까지 해제당했으니 그 스트레스가
오죽했겠냐고.

이제 센터 결정 나왔으니까 다시 복귀해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는데, 솔직히 이 정도면 신고한
사람들이 사과하고 책임져야 하는 거 아님? 김해시도 하키로 나름 자부심 있는 동네인데 이런
소식 들릴 때마다 참 씁쓸함. 협회 행정이 투명해야 선수들도 운동에만 집중할 텐데
윗사람들이 자리싸움 하느라 애꿎은 사람 잡는 짓은 이제 좀 그만했으면 좋겠음.
진짜 이번 사건 보면서 느낀 건데 아무리 싫은 사람이 있어도 선은 넘지 말아야 함. 증거도
없이 괴롭힘으로 몰아가는 건 진짜 비겁한 짓임. 김해시 하키 판은 제발 이런 지저분한 일
없이 클린하게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팍팍 든다. ㅋㅋㅋ 여하튼 진실은 밝혀지는 법인가
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