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 보면 아나운서들 분위기가 예전이랑 완전 다른 것 같음. 예전에는 뉴스데스크에서
정장 빼입고 뉴스만 읽는 이미지였다면 요즘은 그냥 연예인이랑 다를 게 없는 듯함.
솔직히 실력 있는 아나운서들이 입사하자마자 얼굴 좀 알리고 바로 프리 선언하는 거 보면 좀
신기하기도 함. 예전엔 한 10년은 버티다가 나가는 느낌이었는데 요새는 2~3년만 돼도
다들 나가는 분위기임.
뭐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다고 봄. 공중파에 묶여서 뻔한 프로그램만 하는 것보다 유튜브나
OTT 나와서 입담 터뜨리는 게 본인들한테도 훨씬 이득일 테니까.
근데 가끔은 너무 예능 위주로만 소비되는 게 아쉽기도 함. 뉴스 전달력 좋은 사람들이 다
예능으로 빠지니까 정작 뉴스 볼 때는 낯선 얼굴들만 가득한 느낌이라 좀 적응 안 됨.
그래도 확실히 요즘 프리 아나운서들이 예능 판도를 바꾸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음.
기본적으로 말도 잘하고 지적인 이미지까지 가져가니까 광고주들이나 시청자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겠네.
앞으로도 이런 추세는 계속될 것 같은데 과연 누가 다음 대세 프리 아나운서가 될지 좀
기대됨. 내 생각엔 지금 지상파에서 한창 주가 올리는 막내급들 중에 조만간 큰 거 한 방
터뜨리고 나갈 사람 무조건 있음.
정장 빼입고 뉴스만 읽는 이미지였다면 요즘은 그냥 연예인이랑 다를 게 없는 듯함.
솔직히 실력 있는 아나운서들이 입사하자마자 얼굴 좀 알리고 바로 프리 선언하는 거 보면 좀
신기하기도 함. 예전엔 한 10년은 버티다가 나가는 느낌이었는데 요새는 2~3년만 돼도
다들 나가는 분위기임.
뭐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다고 봄. 공중파에 묶여서 뻔한 프로그램만 하는 것보다 유튜브나
OTT 나와서 입담 터뜨리는 게 본인들한테도 훨씬 이득일 테니까.
근데 가끔은 너무 예능 위주로만 소비되는 게 아쉽기도 함. 뉴스 전달력 좋은 사람들이 다
예능으로 빠지니까 정작 뉴스 볼 때는 낯선 얼굴들만 가득한 느낌이라 좀 적응 안 됨.
그래도 확실히 요즘 프리 아나운서들이 예능 판도를 바꾸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음.
기본적으로 말도 잘하고 지적인 이미지까지 가져가니까 광고주들이나 시청자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겠네.
앞으로도 이런 추세는 계속될 것 같은데 과연 누가 다음 대세 프리 아나운서가 될지 좀
기대됨. 내 생각엔 지금 지상파에서 한창 주가 올리는 막내급들 중에 조만간 큰 거 한 방
터뜨리고 나갈 사람 무조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