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국세청에서 법인 슈퍼카 사적으로 굴리는 사람들 싹 다 털겠다고 선언함.
임광현 국세청장이 직접 언급했는데 고가 법인차량 취득하고 운행하는 내역들 지금 철저하게
분석 중이라고 하네.
사주 일가가 개인적으로 쓰고 다니는 정황 포착되면 바로 엄정하게 세무조사 들어갈 기세임.
수억 원대 슈퍼카를 회사 이름으로 사놓고 가족 외출이나 골프장, 심지어 유흥업소 갈 때
쓴다는데 이게 다 비용 처리로 탈세하는 거잖아.
결국 우리 세금으로 걔네 차 비용 대주는 꼴이라 진짜 빡치긴 함. 연두색 번호판 도입되고
나서 1억 넘는 법인차 등록 대수가 좀 줄어드나 싶더니 최근에 다시 슬금슬금 늘어나는
모양이더라고.
통계 보니까 2024년에 3만 3천 대 정도까지 떨어졌다가 최근에 다시 4만 대 가까이
올라왔다고 함. 국세청도 이거 보고 더 이상 못 참겠는지 대대적으로 세무조사 예고한 듯함.
특히 대당 수십억 원 하는 한정판 슈퍼카나 수십 대씩 법인으로 돌리는 사례들 집중적으로
본다는데 이번에는 진짜 제대로 털었으면 좋겠음. 세금 낼 거 다 내고 타야지 남의 돈으로
폼 잡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음.
임광현 국세청장이 직접 언급했는데 고가 법인차량 취득하고 운행하는 내역들 지금 철저하게
분석 중이라고 하네.
사주 일가가 개인적으로 쓰고 다니는 정황 포착되면 바로 엄정하게 세무조사 들어갈 기세임.
수억 원대 슈퍼카를 회사 이름으로 사놓고 가족 외출이나 골프장, 심지어 유흥업소 갈 때
쓴다는데 이게 다 비용 처리로 탈세하는 거잖아.

결국 우리 세금으로 걔네 차 비용 대주는 꼴이라 진짜 빡치긴 함. 연두색 번호판 도입되고
나서 1억 넘는 법인차 등록 대수가 좀 줄어드나 싶더니 최근에 다시 슬금슬금 늘어나는
모양이더라고.
통계 보니까 2024년에 3만 3천 대 정도까지 떨어졌다가 최근에 다시 4만 대 가까이
올라왔다고 함. 국세청도 이거 보고 더 이상 못 참겠는지 대대적으로 세무조사 예고한 듯함.
특히 대당 수십억 원 하는 한정판 슈퍼카나 수십 대씩 법인으로 돌리는 사례들 집중적으로
본다는데 이번에는 진짜 제대로 털었으면 좋겠음. 세금 낼 거 다 내고 타야지 남의 돈으로
폼 잡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