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이번에 넷플릭스 원더풀스 인터뷰 뜬 거 봤음? 대본 상태랑 준비하는 과정 보고 진짜
깜짝 놀랐다...
1999년 배경 초능력물이라는데 세일러문 언니 기억난다는 거 보니 추억 돋네 ㅋㅋㅋ 세기말
감성 제대로 살린 코믹 액션이라는데 벌써 기대됨.
인터뷰 자리에 대본이랑 수첩, 태블릿 다 챙겨온 거 봐... 형광펜으로 대사 다 표시해둔
거 실화냐? 진짜 은채니 그 자체인 듯.
할머니 김해숙 배우님 손에 자란 설정이라 목소리 톤까지 충청도 쪽으로 잡았대. 따로 안
맞췄는데도 연기 톤 비슷하게 나오는 거 보면 역시 짬바 어디 안 가는 듯.
본인은 이번 캐릭터 추구미가 고양이상이었다는데 ㅋㅋㅋ 다들 강아지상이라 해서 실패했다는 거
왜 이렇게 웃기냐 그냥 귀여움.
와이어 액션 원 없이 탔다는데 고생 꽤나 한 듯함... 필요하면 하겠지만 적성에는 잘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거 커엽네.
벌써 데뷔 30주년인데 한계를 늦게 발견하고 싶다는 거 보면 진짜 천생 배우임. 아이스크림
씬 찍을 때 엄청 추웠다는데 고생한 만큼 잘 나왔으면 좋겠다.
진짜 박은빈은 매번 작품 준비하는 거 보면 정성이 대단한 듯. 이번에 개차반 캐릭터라는데
어떻게 나올지 궁금함 ㅋㅋㅋ 빨리 보고 싶다.
깜짝 놀랐다...

1999년 배경 초능력물이라는데 세일러문 언니 기억난다는 거 보니 추억 돋네 ㅋㅋㅋ 세기말
감성 제대로 살린 코믹 액션이라는데 벌써 기대됨.

인터뷰 자리에 대본이랑 수첩, 태블릿 다 챙겨온 거 봐... 형광펜으로 대사 다 표시해둔
거 실화냐? 진짜 은채니 그 자체인 듯.

할머니 김해숙 배우님 손에 자란 설정이라 목소리 톤까지 충청도 쪽으로 잡았대. 따로 안
맞췄는데도 연기 톤 비슷하게 나오는 거 보면 역시 짬바 어디 안 가는 듯.

본인은 이번 캐릭터 추구미가 고양이상이었다는데 ㅋㅋㅋ 다들 강아지상이라 해서 실패했다는 거
왜 이렇게 웃기냐 그냥 귀여움.

와이어 액션 원 없이 탔다는데 고생 꽤나 한 듯함... 필요하면 하겠지만 적성에는 잘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거 커엽네.

벌써 데뷔 30주년인데 한계를 늦게 발견하고 싶다는 거 보면 진짜 천생 배우임. 아이스크림
씬 찍을 때 엄청 추웠다는데 고생한 만큼 잘 나왔으면 좋겠다.
진짜 박은빈은 매번 작품 준비하는 거 보면 정성이 대단한 듯. 이번에 개차반 캐릭터라는데
어떻게 나올지 궁금함 ㅋㅋㅋ 빨리 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