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오픈 의류 후원 먹어버린 보스 근황 ㄷㄷ

피자헛둘셋넷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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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치거나 챙겨보는 애들은 알겠지만 요즘 보스가 테니스 쪽에 돈 진짜 많이 쓰는 듯함.
이번에 보스가 2027년부터 호주 오픈 공식 의류 후원사로 들어간다는 소식이 떴는데 이게
생각보다 파급력이 클 것 같네.

그냥 단순하게 로고만 박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오피셜 라이프스타일 아웃피터로 활동한다는데
유니폼은 당연하고 캡슐 컬렉션까지 싹 다 나온다고 함. 보스 특유의 테일러링이랑 스포츠
감성을 섞어서 경기 전 과정에서 스타일을 보여줄 계획이라네.

보스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테일러 프리츠 같은 선수들 생각하면 브랜드 이미지가 확실히
프리미엄 쪽으로 굳어지는 느낌임. 이번 파트너십도 야망이나 퍼포먼스 같은 가치를 공유하면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라는데 옷덕후들이나 테니스 팬들 입장에선 반가운 소식인
듯함.

휴고보스 CEO도 호주 오픈이 세계적으로 엄청 역동적인 대회라 이번 협업에 기대가 크다고
언급했음.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파트너십이 시작된다는데 그때 가면 테니스장 분위기가 또
확 달라져 있을 것 같음.

안 그래도 요즘 테니스 패션이 일상복으로도 많이 유입되는데 보스가 메이저 대회 잡으면서
어떤 스타일 기준을 제시할지 궁금함. 나중에 선수들이 입고 나올 컬렉션들 디자인만 잘
뽑히면 진짜 대박 날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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