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숙한 세일즈 보는데 이세희 진짜 너무 예쁘게 나오는 것 같음. 신사와 아가씨 때랑은
분위기가 확 달라서 처음에는 같은 사람 맞나 싶었네. 거기서 이주리 역할 맡았는데 캐릭터가
진짜 본인한테 찰떡이라 몰입감 장난 아님.
90년대 배경이라 옷 스타일도 되게 화려하고 과감하게 입고 나오는데 그걸 다 소화하더라.
특히 금희랑 정숙이 사이에서 통통 튀는 막내 역할이라 그런지 극 분위기 메이커 제대로 함.
얼굴이 워낙 밝고 강아지상이라 그런지 보고 있으면 그냥 기분 좋아지는 매력이 있는 듯함.
연기도 생각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캐릭터 자체가 되게 당당하고 쿨해서 보기 편함. 혼자 애
키우면서 미용실 운영하는 설정인데 패션 센스가 극 중에서 독보적이긴 하네. 화려한 패턴이나
큰 액세서리 많이 하고 나오는데 이세희가 하니까 전혀 안 촌스럽고 오히려 힙함.
김소연이랑 김성령 같은 베테랑 배우들 사이에서도 기 안 죽고 자기 몫 다 하는 거 보면
대단함. 예전 주말드라마 때는 좀 전형적인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훨씬 트렌디하고 매력 터지는
것 같음. 확실히 이번 작품 통해서 연기 스펙트럼 넓다는 거 제대로 증명하고 있는 중인
듯함.
본방 사수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세희 나올 때마다 화면이 환해지는 게 느껴짐. 솔직히 이
드라마에서 비주얼이나 스타일링 보는 재미는 이세희가 다 준다고 봐도 무방함. 아직 안 본
사람 있으면 이세희 비주얼만이라도 한 번 구경해 보길 추천함.
커뮤니티 반응 봐도 다들 이세희 코디 정보 물어보고 난리 났더라고. 확실히 눈에 확 띄는
마스크라 그런지 앞으로 광고도 엄청 들어올 것 같네. 드라마 끝날 때까지 지금 같은 폼만
쭉 유지해주면 다음 작품은 더 대박 날 것 같음.
분위기가 확 달라서 처음에는 같은 사람 맞나 싶었네. 거기서 이주리 역할 맡았는데 캐릭터가
진짜 본인한테 찰떡이라 몰입감 장난 아님.
90년대 배경이라 옷 스타일도 되게 화려하고 과감하게 입고 나오는데 그걸 다 소화하더라.
특히 금희랑 정숙이 사이에서 통통 튀는 막내 역할이라 그런지 극 분위기 메이커 제대로 함.
얼굴이 워낙 밝고 강아지상이라 그런지 보고 있으면 그냥 기분 좋아지는 매력이 있는 듯함.
연기도 생각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캐릭터 자체가 되게 당당하고 쿨해서 보기 편함. 혼자 애
키우면서 미용실 운영하는 설정인데 패션 센스가 극 중에서 독보적이긴 하네. 화려한 패턴이나
큰 액세서리 많이 하고 나오는데 이세희가 하니까 전혀 안 촌스럽고 오히려 힙함.
김소연이랑 김성령 같은 베테랑 배우들 사이에서도 기 안 죽고 자기 몫 다 하는 거 보면
대단함. 예전 주말드라마 때는 좀 전형적인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훨씬 트렌디하고 매력 터지는
것 같음. 확실히 이번 작품 통해서 연기 스펙트럼 넓다는 거 제대로 증명하고 있는 중인
듯함.
본방 사수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이세희 나올 때마다 화면이 환해지는 게 느껴짐. 솔직히 이
드라마에서 비주얼이나 스타일링 보는 재미는 이세희가 다 준다고 봐도 무방함. 아직 안 본
사람 있으면 이세희 비주얼만이라도 한 번 구경해 보길 추천함.
커뮤니티 반응 봐도 다들 이세희 코디 정보 물어보고 난리 났더라고. 확실히 눈에 확 띄는
마스크라 그런지 앞으로 광고도 엄청 들어올 것 같네. 드라마 끝날 때까지 지금 같은 폼만
쭉 유지해주면 다음 작품은 더 대박 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