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로카르노에서 여우주연상 받았다는 소식 들었는데 솔직히 배우로서 아우라는 진짜
독보적인 듯함.
홍상수 영화 계속 찍으면서 자기만의 색깔이 더 진해진 느낌이랄까. 예전보다 더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 모습이 오히려 멋있어 보임.
솔직히 사생활 때문에 말은 많아도 연기하는 거 보면 특유의 나른하면서도 예민한 분위기가
대체 불가긴 함.
국내 대중 영화에서 다시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해외에서 계속 상 휩쓸고 다니는 거
보면 배우로서는 진짜 대단하긴 하네.
독보적인 듯함.
홍상수 영화 계속 찍으면서 자기만의 색깔이 더 진해진 느낌이랄까. 예전보다 더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 모습이 오히려 멋있어 보임.
솔직히 사생활 때문에 말은 많아도 연기하는 거 보면 특유의 나른하면서도 예민한 분위기가
대체 불가긴 함.
국내 대중 영화에서 다시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해외에서 계속 상 휩쓸고 다니는 거
보면 배우로서는 진짜 대단하긴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