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인 수가 4464만 9908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함.
지난 대선이나 4년 전 지방선거랑 비교해도 수십만 명씩 계속 늘어나는 추세인 듯함.
연령대별로 보면 진짜 50대랑 60대가 화력이 장난 아님. 50대가 19.3%로 제일 많고
60대가 17.9%로 그 뒤를 잇는데 두 세대 합치면 전체 비중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이
어마어마함.
반면에 10대 유권자는 2.1%밖에 안 돼서 비중이 제일 적음. 확실히 선거판에서 어느
연령대의 목소리가 강하게 반영될지 딱 보이는 느낌이라 묘한 기분이 드네.
특이한 건 외국인 선거인이 12년 사이에 3.1배나 늘었다는 점임. 영주권 따고 3년 지난
만 18세 이상 외국인한테 투표권을 주는데 이번에 15만 명 넘게 참여한다고 함.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187만 명으로 전국에서 제일 많고 서울이랑 부산 순서임. 군산이
포함된 전북 지역을 비롯해서 각 지자체마다 이번 선거인 명부 확정되면서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분위기인 듯함.
세종시는 30만 명 정도로 선거인 수가 가장 적다는데 지역마다 편차가 진짜 큰 것 같음.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도 14개 지역구에서 같이 열린다고 하니 이번에 투표하러 갈 때 다들
참고하면 좋을 듯함.
지난 대선이나 4년 전 지방선거랑 비교해도 수십만 명씩 계속 늘어나는 추세인 듯함.

연령대별로 보면 진짜 50대랑 60대가 화력이 장난 아님. 50대가 19.3%로 제일 많고
60대가 17.9%로 그 뒤를 잇는데 두 세대 합치면 전체 비중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이
어마어마함.
반면에 10대 유권자는 2.1%밖에 안 돼서 비중이 제일 적음. 확실히 선거판에서 어느
연령대의 목소리가 강하게 반영될지 딱 보이는 느낌이라 묘한 기분이 드네.
특이한 건 외국인 선거인이 12년 사이에 3.1배나 늘었다는 점임. 영주권 따고 3년 지난
만 18세 이상 외국인한테 투표권을 주는데 이번에 15만 명 넘게 참여한다고 함.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187만 명으로 전국에서 제일 많고 서울이랑 부산 순서임. 군산이
포함된 전북 지역을 비롯해서 각 지자체마다 이번 선거인 명부 확정되면서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분위기인 듯함.
세종시는 30만 명 정도로 선거인 수가 가장 적다는데 지역마다 편차가 진짜 큰 것 같음.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도 14개 지역구에서 같이 열린다고 하니 이번에 투표하러 갈 때 다들
참고하면 좋을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