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가 과천 중앙공원 가서 김종천 과천시장 후보랑 같이 집중 유세 펼치고 왔네. 이소영,
민병덕, 김현정 의원까지 다 모여서 원팀으로 지지 호소하는 모습임.
과천을 그냥 잠만 자는 베드타운에서 탈피시키겠다고 강조하더라. AI랑 바이오 첨단 산업
거점으로 만들고 GTX-C 노선도 차질 없이 개통시키겠다고 약속함. 본인 추진력 믿어달라는
소리인 듯.
연설하다가 법무부 장관 시절 생각난다면서 감회에 젖기도 했음. 그때 본인을 조금만 더
믿어줘서 윤석열을 확실히 징계하고 해임했으면 지금 국민들이 겪는 고통은 없었을 거라며
직격탄 날림.
코로나 때 신천지 대구 교회 터졌던 사건도 다시 꺼냈음. 당시 추미애가 명단 확보하라고
지시했는데 윤석열 검찰이 영장 기각해서 방역 실패 유도하려 했다는 식으로 비판 세게
박더라.
현장에서 시민들이랑 하이파이브도 하고 악수도 하면서 완전 밀착 유세하는 중임. 지지자들이
이름 연호하고 분위기 꽤나 후끈하던데 과천 민심이 이번에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 할 듯함.
민병덕, 김현정 의원까지 다 모여서 원팀으로 지지 호소하는 모습임.

과천을 그냥 잠만 자는 베드타운에서 탈피시키겠다고 강조하더라. AI랑 바이오 첨단 산업
거점으로 만들고 GTX-C 노선도 차질 없이 개통시키겠다고 약속함. 본인 추진력 믿어달라는
소리인 듯.
연설하다가 법무부 장관 시절 생각난다면서 감회에 젖기도 했음. 그때 본인을 조금만 더
믿어줘서 윤석열을 확실히 징계하고 해임했으면 지금 국민들이 겪는 고통은 없었을 거라며
직격탄 날림.

코로나 때 신천지 대구 교회 터졌던 사건도 다시 꺼냈음. 당시 추미애가 명단 확보하라고
지시했는데 윤석열 검찰이 영장 기각해서 방역 실패 유도하려 했다는 식으로 비판 세게
박더라.
현장에서 시민들이랑 하이파이브도 하고 악수도 하면서 완전 밀착 유세하는 중임. 지지자들이
이름 연호하고 분위기 꽤나 후끈하던데 과천 민심이 이번에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