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대비해서 백운계곡 안전 점검하러 대통령 떴네

댓글요정됨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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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 보니까 이재명 대통령이랑 김혜경 여사가 포천 백운계곡 직접 방문했더라. 여름철
물놀이나 집중호우 대비해서 하천이랑 계곡 안전관리 상태가 어떤지 점검하러 간 모양임.

원래 백운계곡이 불법 시설 1,600개 넘게 깔려있고 자릿세 횡포 심했던 곳이라는데 이제는
싹 정비됐나 봄. 대통령이 경기지사 시절에 상인들이랑 소통해서 불법 시설 철거한 덕분에
지금은 누구나 자유롭게 쉰다고 함.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도 이제 자릿세 안 내고 매년 온다면서 감사하다고 인사하는 분위기였음.
나라도 훌륭하게 만들어줘서 감사하고 정말 존경한다는 말까지 나왔다는데 현장 반응 진짜
좋았던 듯함.

대통령 부부가 양주 사찰에서 열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 참석하고 나서 계곡까지 들른
모양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한테도 시설 보완이나 정비 필요한 부분 있으면 확실히
챙기라고 지시했다더라고.

김혜경 여사도 시민들한테 불편한 거 없는지 꼼꼼하게 물어보면서 건강 챙기라고 인사했다 함.
상인들한테도 필요한 지원 요청하라고 하는 거 보니까 앞으로 계곡 관리는 더 빡세게 잘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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