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3 지방선거랑 재보선 판 돌아가는 꼴 보니까 진짜 가관인 것 같음. 여야 할 것
없이 입단속 못 해서 민심 다 깎아먹는 게 하루 이틀 일도 아니고 왜 매번 이러나 싶네.
막말이나 비하 발언 터질 때마다 지지율 출렁이는 거 보면 학습 능력이 없는 건지 의문임.
지지층만 바라보고 정치하다가 중도층 다 떨어져 나가는 꼴이 딱 예전 선거들 참패할 때랑
존똑이라 소름 돋음.
민주당 쪽은 정청래가 부산에서 초등학생한테 후보를 오빠라고 부르라니 뭐니 하는 소리나 하고
있고 참 답답함. 국힘 쪽은 이거 가지고 또 사과하라고 난리 치는데, 솔직히 일반 유저
입장에선 이런 설화 자체가 그냥 피로도만 오지게 높이는 듯함.
여기에 김용범 정책실장이 말한 AI 배당금 구상도 솔직히 지금 타이밍에 꺼낼 소린가 싶어서
당황스러움. 안 그래도 예민한 시기에 기업 초과이윤을 배당하자는 식의 자극적인 정책 던지는
게 중도층 흔드는 악재로 작용할 수밖에 없어 보임.
국힘도 보면 공천 파동 때문에 내부적으로 속앓이 장난 아닌 것 같은데, 과거 진박 논란
때랑 다를 게 없어서 어처구니가 없음. 이진숙 후보도 달성군 등록하러 가고 하던데, 당내
파벌 싸움이나 공천 잡음 때문에 다 이긴 선거 말아먹는 보수의 패배 공식이 그대로
되풀이되는 느낌임.
정진석 전 비서실장은 아예 출마 포기하고 법원 다니는 거 보니까 판세가 진짜 묘하게
돌아가는 것 같음. 막말이랑 실언 터지면 이제 만회할 시간도 없는데, 여야 둘 다 정신 못
차리고 자충수 두는 거 보면 이번에도 결과가 어찌 될지 모르겠네.
결국 이번에도 누가 더 잘하냐가 아니라 누가 덜 못하나 싸움 되는 것 같아서 씁쓸함. 선거
앞두고 오차범위 내 접전 지역 늘어난다는데 끝까지 입 조심하는 쪽이 그나마 승산 있을
듯함.
없이 입단속 못 해서 민심 다 깎아먹는 게 하루 이틀 일도 아니고 왜 매번 이러나 싶네.
막말이나 비하 발언 터질 때마다 지지율 출렁이는 거 보면 학습 능력이 없는 건지 의문임.
지지층만 바라보고 정치하다가 중도층 다 떨어져 나가는 꼴이 딱 예전 선거들 참패할 때랑
존똑이라 소름 돋음.

민주당 쪽은 정청래가 부산에서 초등학생한테 후보를 오빠라고 부르라니 뭐니 하는 소리나 하고
있고 참 답답함. 국힘 쪽은 이거 가지고 또 사과하라고 난리 치는데, 솔직히 일반 유저
입장에선 이런 설화 자체가 그냥 피로도만 오지게 높이는 듯함.

여기에 김용범 정책실장이 말한 AI 배당금 구상도 솔직히 지금 타이밍에 꺼낼 소린가 싶어서
당황스러움. 안 그래도 예민한 시기에 기업 초과이윤을 배당하자는 식의 자극적인 정책 던지는
게 중도층 흔드는 악재로 작용할 수밖에 없어 보임.

국힘도 보면 공천 파동 때문에 내부적으로 속앓이 장난 아닌 것 같은데, 과거 진박 논란
때랑 다를 게 없어서 어처구니가 없음. 이진숙 후보도 달성군 등록하러 가고 하던데, 당내
파벌 싸움이나 공천 잡음 때문에 다 이긴 선거 말아먹는 보수의 패배 공식이 그대로
되풀이되는 느낌임.

정진석 전 비서실장은 아예 출마 포기하고 법원 다니는 거 보니까 판세가 진짜 묘하게
돌아가는 것 같음. 막말이랑 실언 터지면 이제 만회할 시간도 없는데, 여야 둘 다 정신 못
차리고 자충수 두는 거 보면 이번에도 결과가 어찌 될지 모르겠네.
결국 이번에도 누가 더 잘하냐가 아니라 누가 덜 못하나 싸움 되는 것 같아서 씁쓸함. 선거
앞두고 오차범위 내 접전 지역 늘어난다는데 끝까지 입 조심하는 쪽이 그나마 승산 있을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