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입단할 때만 해도 진짜 기대치 장난 아니었고 무조건 터질 줄 알았는데 참 안 풀리는
케이스임. 고교 시절 폼 생각하면 지금쯤 1군 붙박이 선발로 뛰고 있어야 정상인데 부상이
너무 뼈아프네.
팔꿈치 수술 이후에 재활 기간이 너무 길어지면서 예전의 그 날카로운 맛이 많이 사라진 것
같음. 팬들은 매년 올해는 다르겠지 하면서 기다리는데 막상 뚜껑 열어보면 제자리걸음이라
지치는 분위기임.
최근에도 퓨처스에서 꾸준히 공 던지고는 있다는데 소식 들어보면 구속이 예전만큼 안
올라온다고 함. 제구도 기복이 심해서 1군 타자들 상대하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임.
사실 삼성 투수진 뎁스 생각하면 양창섭이 한 자리 무조건 차지해줘야 팀이 돌아가는데 이게
안 되니까 답답함. 유망주 소리 듣는 것도 이제 나이가 있어서 슬슬 결과물로 보여줘야 하는
시점인 듯함.
지금 상황 보면 1군 콜업 기회가 와도 본인이 잡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로 페이스가
안 올라오네. 재능 하나는 진짜라 버리기엔 너무 아깝고 쓰기엔 불안한 전형적인 유망주의
늪에 빠진 느낌임.
결국은 본인이 이겨내야 할 숙제지만 지켜보는 팬들 마음은 이미 시커멓게 타들어 가고 있음.
이번 시즌 안에 뭔가 보여주지 못하면 진짜 앞으로의 입지가 많이 위태로워질 것 같아서
걱정됨.
케이스임. 고교 시절 폼 생각하면 지금쯤 1군 붙박이 선발로 뛰고 있어야 정상인데 부상이
너무 뼈아프네.
팔꿈치 수술 이후에 재활 기간이 너무 길어지면서 예전의 그 날카로운 맛이 많이 사라진 것
같음. 팬들은 매년 올해는 다르겠지 하면서 기다리는데 막상 뚜껑 열어보면 제자리걸음이라
지치는 분위기임.
최근에도 퓨처스에서 꾸준히 공 던지고는 있다는데 소식 들어보면 구속이 예전만큼 안
올라온다고 함. 제구도 기복이 심해서 1군 타자들 상대하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임.
사실 삼성 투수진 뎁스 생각하면 양창섭이 한 자리 무조건 차지해줘야 팀이 돌아가는데 이게
안 되니까 답답함. 유망주 소리 듣는 것도 이제 나이가 있어서 슬슬 결과물로 보여줘야 하는
시점인 듯함.
지금 상황 보면 1군 콜업 기회가 와도 본인이 잡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로 페이스가
안 올라오네. 재능 하나는 진짜라 버리기엔 너무 아깝고 쓰기엔 불안한 전형적인 유망주의
늪에 빠진 느낌임.
결국은 본인이 이겨내야 할 숙제지만 지켜보는 팬들 마음은 이미 시커멓게 타들어 가고 있음.
이번 시즌 안에 뭔가 보여주지 못하면 진짜 앞으로의 입지가 많이 위태로워질 것 같아서
걱정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