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ASL 결승전 현장 와보니까 확실히 결승은 결승이네. 박상현이랑 이영호가 경기 시작
전에 관객들한테 인사하는 거 보는데 포스가 장난 아님.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이 이번에도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지 진짜 궁금하다. 근데 상대가
이영호라서 솔직히 오늘 경기 결과는 아무도 모를 듯함.
두 선수 다 화면에 잡히는 거 보니까 긴장한 기색보다는 즐기는 것 같아서 더 기대됨.
킨텍스 제1전시장 꽉 찬 거 보니까 스타판 아직 안 죽었다는 생각도 들고 기분 묘하네.
내 생각에는 오늘 컨디션 싸움에서 갈릴 것 같은데 솔직히 누가 이겨도 납득할 만한
매치업임. 박상현의 수성이냐 이영호의 탈환이냐 이건 진짜 끝까지 봐야 알 것 같음.
솔직히 기대됨. 다들 누가 이길 것 같다고 봄? 나는 그래도 이영호가 한 번 더 보여주지
않을까 싶은데 박상현 기세도 무시 못 하겠네.
전에 관객들한테 인사하는 거 보는데 포스가 장난 아님.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이 이번에도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지 진짜 궁금하다. 근데 상대가
이영호라서 솔직히 오늘 경기 결과는 아무도 모를 듯함.
두 선수 다 화면에 잡히는 거 보니까 긴장한 기색보다는 즐기는 것 같아서 더 기대됨.
킨텍스 제1전시장 꽉 찬 거 보니까 스타판 아직 안 죽었다는 생각도 들고 기분 묘하네.
내 생각에는 오늘 컨디션 싸움에서 갈릴 것 같은데 솔직히 누가 이겨도 납득할 만한
매치업임. 박상현의 수성이냐 이영호의 탈환이냐 이건 진짜 끝까지 봐야 알 것 같음.
솔직히 기대됨. 다들 누가 이길 것 같다고 봄? 나는 그래도 이영호가 한 번 더 보여주지
않을까 싶은데 박상현 기세도 무시 못 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