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주연 신작 영화 군체 흥행 기세가 진짜 장난 아님. 지난 21일에 개봉했는데 딱
4일 만인 오늘 오전에 바로 100만 관객 돌파했다고 기사 뜸.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들 중에서 100만 넘기는 속도가 제일 빠르다는데 연상호 감독이랑
전지현 조합이 확실히 화제성은 최고인 듯함.
이번 영화는 감염 사태가 터지면서 폐쇄된 빌딩에 갇힌 사람들 이야기임. 전지현은 생명공학과
교수인 세정 역으로 나오는데 좀비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고 사투 벌이는 연기가 꽤 볼만하다는
평이 많음.
지금 예매율도 47.5%로 압도적인 1위 달리고 있고 예매 대기 인원만 25만 명 수준이라
당분간 극장가는 군체가 다 씹어먹을 분위기임.
비슷한 시기에 개봉했던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마이클도 오늘 100만 넘겼다는데 이건 개봉
12일 만에 기록한 거라 군체 속도가 얼마나 미쳤는지 비교가 확 됨.
간만에 전지현 스크린에서 보니까 반갑기도 하고 연기 변신도 기대 이상이라는 말이 많아서
주말에 극장 가볼 만할 듯함. 좀비물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무조건 체크해야 할 영화네.
4일 만인 오늘 오전에 바로 100만 관객 돌파했다고 기사 뜸.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들 중에서 100만 넘기는 속도가 제일 빠르다는데 연상호 감독이랑
전지현 조합이 확실히 화제성은 최고인 듯함.

이번 영화는 감염 사태가 터지면서 폐쇄된 빌딩에 갇힌 사람들 이야기임. 전지현은 생명공학과
교수인 세정 역으로 나오는데 좀비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고 사투 벌이는 연기가 꽤 볼만하다는
평이 많음.
지금 예매율도 47.5%로 압도적인 1위 달리고 있고 예매 대기 인원만 25만 명 수준이라
당분간 극장가는 군체가 다 씹어먹을 분위기임.
비슷한 시기에 개봉했던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마이클도 오늘 100만 넘겼다는데 이건 개봉
12일 만에 기록한 거라 군체 속도가 얼마나 미쳤는지 비교가 확 됨.
간만에 전지현 스크린에서 보니까 반갑기도 하고 연기 변신도 기대 이상이라는 말이 많아서
주말에 극장 가볼 만할 듯함. 좀비물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무조건 체크해야 할 영화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