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이 피오르드로 황금종려상 가져갔음. 19년 만에 두 번째 수상이라는데
이건 진짜 역사인 듯.
나홍진 감독 호프는 아쉽게 수상 못 했음. 4년 만에 경쟁 부문 진출이라 기대 좀 했는데
역시 칸의 벽은 높은가 봄. 박찬욱이 심사 주재해서 그런지 이번에 감독상 3명에 연기상
4명이나 공동 수상으로 나옴.
문주 감독은 소감으로 극단주의 반대랑 관용에 대해 말했음. 심사위원대상 받은 즈비아긴체프
감독은 러시아 침공 비판하면서 푸틴한테 살육 멈추라고 일갈했다는데 포스 장난 아님.
감독상은 하비에르 암브로시랑 파베우 파블리코프스키 등이 공동 수상함. 박찬욱이 위원장이라
한국 영화 수상도 은근 기대해봤는데 이번엔 좀 아쉽게 됐네.
이건 진짜 역사인 듯.

나홍진 감독 호프는 아쉽게 수상 못 했음. 4년 만에 경쟁 부문 진출이라 기대 좀 했는데
역시 칸의 벽은 높은가 봄. 박찬욱이 심사 주재해서 그런지 이번에 감독상 3명에 연기상
4명이나 공동 수상으로 나옴.

문주 감독은 소감으로 극단주의 반대랑 관용에 대해 말했음. 심사위원대상 받은 즈비아긴체프
감독은 러시아 침공 비판하면서 푸틴한테 살육 멈추라고 일갈했다는데 포스 장난 아님.

감독상은 하비에르 암브로시랑 파베우 파블리코프스키 등이 공동 수상함. 박찬욱이 위원장이라
한국 영화 수상도 은근 기대해봤는데 이번엔 좀 아쉽게 됐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