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떴는데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님이 별세하셨다고 함. 향년
88세라고 하시네.
이 전 총재가 대법관부터 감사원장, 국무총리 거쳐서 대선 세 번이나 도전하는 동안 평생
내조에만 전념하신 분임. 평소에 단아하게 한복 즐겨 입으셔서 제2의 육영수 여사라고
불리기도 했었음.
2002년 대선 때는 하늘이 두 쪽 나도 이겨야 한다고 말씀하셔서 화제 되기도 했었는데
세월 진짜 빠른 듯함.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차려졌고 발인은 26일이라고 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8세라고 하시네.

이 전 총재가 대법관부터 감사원장, 국무총리 거쳐서 대선 세 번이나 도전하는 동안 평생
내조에만 전념하신 분임. 평소에 단아하게 한복 즐겨 입으셔서 제2의 육영수 여사라고
불리기도 했었음.
2002년 대선 때는 하늘이 두 쪽 나도 이겨야 한다고 말씀하셔서 화제 되기도 했었는데
세월 진짜 빠른 듯함.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차려졌고 발인은 26일이라고 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