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핀배 리틀야구 보니까 남동구 팀 화력이 진짜 장난 아니더라. 5전 전승 우승이라는데
5경기 동안 무려 42득점이나 뽑아내고 6점밖에 안 내준 거면 그냥 압살한 수준 아님?
특히 결승전이 진짜 대박이었던 게 상대는 전원 5학년인데 남동구는 4학년 이하로만 꾸려서
나갔다 함. 한 학년 어린 동생들이 형들 꺾고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린 건데 애들 기세가
장난 아닌 듯함.
올해 초반엔 대회마다 8강 정도에 그쳐서 좀 아쉬웠을 텐데 이번에 제대로 분위기 반전
성공했네. 조인이나 이수호 같은 우수선수들 보니까 나중에 어떻게 클지 벌써부터 기대됨.
5경기 동안 무려 42득점이나 뽑아내고 6점밖에 안 내준 거면 그냥 압살한 수준 아님?

특히 결승전이 진짜 대박이었던 게 상대는 전원 5학년인데 남동구는 4학년 이하로만 꾸려서
나갔다 함. 한 학년 어린 동생들이 형들 꺾고 우승 트로피 들어 올린 건데 애들 기세가
장난 아닌 듯함.

올해 초반엔 대회마다 8강 정도에 그쳐서 좀 아쉬웠을 텐데 이번에 제대로 분위기 반전
성공했네. 조인이나 이수호 같은 우수선수들 보니까 나중에 어떻게 클지 벌써부터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