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ASL 결승 열리는 2026 플레이엑스포 소식 들었냐? 킨텍스에서 드디어
개막했다는데 규모가 진짜 역대급이라길래 좀 찾아봤음. 넥슨이나 라인게임즈 같은 굵직한
게임사들 대거 참여해서 판 제대로 깔린 것 같더라.
아침부터 비 오는데도 입구에 사람 인산인해인 거 보니까 열기 장난 아닌 듯함. 경기도에서
주최하는 건데 작년보다 참가 업체도 늘어나서 볼거리 꽤 많아 보임. B2C 전시는
24일까지 한다니까 일정 맞춰서 가볼 만한 가치는 충분할 것 같네.
특히 넥슨은 던파 테마로 부스 꾸미고 6월에 나올 신규 캐릭터까지 미리 보여준다는데 팬들
입장에서는 환장할 만함. 이런 대형 게임쇼 분위기 속에서 ASL 결승까지 같이 즐길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인 듯함.
개막식에는 도쿄게임쇼 관계자들까지 참관하러 왔다는데 행사 위상이 예전이랑은 확실히 다른가
봄. 부지사가 한국 게임 산업이 세계 4위라고 강조하던데 여기서 다음 글로벌 히트작 좀
터져줬으면 좋겠음.
결승전 직관 가면서 대기업 부스 신작들도 구경하고 오면 이번 주말은 진짜 알차게 보낼 것
같음. 사람 너무 많아서 줄 서는 건 좀 걱정되긴 하는데 그래도 이런 축제 분위기
오랜만이라 솔직히 기대됨.
개막했다는데 규모가 진짜 역대급이라길래 좀 찾아봤음. 넥슨이나 라인게임즈 같은 굵직한
게임사들 대거 참여해서 판 제대로 깔린 것 같더라.

아침부터 비 오는데도 입구에 사람 인산인해인 거 보니까 열기 장난 아닌 듯함. 경기도에서
주최하는 건데 작년보다 참가 업체도 늘어나서 볼거리 꽤 많아 보임. B2C 전시는
24일까지 한다니까 일정 맞춰서 가볼 만한 가치는 충분할 것 같네.
특히 넥슨은 던파 테마로 부스 꾸미고 6월에 나올 신규 캐릭터까지 미리 보여준다는데 팬들
입장에서는 환장할 만함. 이런 대형 게임쇼 분위기 속에서 ASL 결승까지 같이 즐길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인 듯함.

개막식에는 도쿄게임쇼 관계자들까지 참관하러 왔다는데 행사 위상이 예전이랑은 확실히 다른가
봄. 부지사가 한국 게임 산업이 세계 4위라고 강조하던데 여기서 다음 글로벌 히트작 좀
터져줬으면 좋겠음.
결승전 직관 가면서 대기업 부스 신작들도 구경하고 오면 이번 주말은 진짜 알차게 보낼 것
같음. 사람 너무 많아서 줄 서는 건 좀 걱정되긴 하는데 그래도 이런 축제 분위기
오랜만이라 솔직히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