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제79회 칸 영화제 폐막 소식 떴는데 박찬욱 감독이 한국인 최초 심사위원장으로 무대
오른 거 포스 장난 아님.
황금종려상 받은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인데 이번이 두 번째 수상이라 함 ㄷㄷ
영화에 세바스찬 스탠도 나오는데 분위기 장난 없는 듯.
박찬욱 감독님 마지막에 딱 상 발표하는데 진짜 국뽕 차오른다 ㅋㅋㅋ

심사위원대상 받은 안드레이 브비아긴체프 감독이랑 감독상 받은 팀들도 다들 감정 북받친 게
보임.


전체적으로 화합이나 포용 같은 메시지가 많았던 것 같음.
박찬욱 심사위원장으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끝난 듯해서 보기 좋네.
오른 거 포스 장난 아님.

황금종려상 받은 크리스티안 문주 감독인데 이번이 두 번째 수상이라 함 ㄷㄷ

영화에 세바스찬 스탠도 나오는데 분위기 장난 없는 듯.

박찬욱 감독님 마지막에 딱 상 발표하는데 진짜 국뽕 차오른다 ㅋㅋㅋ


심사위원대상 받은 안드레이 브비아긴체프 감독이랑 감독상 받은 팀들도 다들 감정 북받친 게
보임.



전체적으로 화합이나 포용 같은 메시지가 많았던 것 같음.
박찬욱 심사위원장으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끝난 듯해서 보기 좋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