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주담대 금리 미쳤다. 방금 뉴스 봤는데 고정금리 하단이 결국 5%를 뚫어버렸네.
이거 2022년 10월 말 이후로 거의 3년 7개월 만이라는데 진짜 소름 돋는다.
국민은행이 이번 주부터 바로 혼합형 금리를 0.1%포인트 올린다는데 지표금리인 5년물
금융채가 계속 치솟고 있어서 어쩔 수 없다나 봐. 이제 고정금리 하단이 연 5.07%로
올라섰다는데 진짜 대출 받기 겁나는 수준임.
솔직히 지금 한국 기준금리가 2.5%라 예전 빅스텝 밟으면서 한참 긴축하던 3% 시절보다
낮은 거잖아. 근데 시장금리는 그때랑 비슷하게 노니까 이게 말이 되나 싶음. 상승 속도가
너무 가파른 것 같아.
이게 다 미국이랑 이란 전쟁 여파 때문에 시장이 출렁여서 그런 거라는데 진짜 서민들만
중간에서 죽어나가는 기분임. 중동 불확실성 때문에 은행채 5년물 금리가 4.24%까지
튀어버리니까 은행들도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나 봐.
5대 은행 금리 쫙 보니까 하단은 4.5%대지만 상단은 이미 7% 넘긴 곳도 수두룩함.
불과 두 달 전이랑 비교해도 0.12%포인트나 더 높아졌다는데 체감되는 압박이 장난
아니네. 신용대출도 4%에서 5.7%대인 거 보면 돈 빌려서 뭐 하기가 무서움.
나도 담보 대출 조금 알아보고 있었는데 금리 오르는 꼬락서니 보니까 진짜 무서워서 선뜻
결정을 못 하겠음. 금리 상승세가 멈출 기미가 안 보이니까 고정금리로 가자니 이미 너무
높고 변동은 더 오를까 봐 겁나고 진퇴양난임.
길 가다가 은행 앞에 붙은 주담대 현수막 볼 때마다 한숨만 푹푹 나옴. 영끌한 사람들 진짜
이자 감당 어떻게 하나 모르겠네. 나 같아도 이 정도 금리면 밤에 잠도 안 오고 밥도 안
넘어갈 것 같음. 진짜 금리 좀 안정됐으면 좋겠다.
이거 2022년 10월 말 이후로 거의 3년 7개월 만이라는데 진짜 소름 돋는다.
국민은행이 이번 주부터 바로 혼합형 금리를 0.1%포인트 올린다는데 지표금리인 5년물
금융채가 계속 치솟고 있어서 어쩔 수 없다나 봐. 이제 고정금리 하단이 연 5.07%로
올라섰다는데 진짜 대출 받기 겁나는 수준임.

솔직히 지금 한국 기준금리가 2.5%라 예전 빅스텝 밟으면서 한참 긴축하던 3% 시절보다
낮은 거잖아. 근데 시장금리는 그때랑 비슷하게 노니까 이게 말이 되나 싶음. 상승 속도가
너무 가파른 것 같아.
이게 다 미국이랑 이란 전쟁 여파 때문에 시장이 출렁여서 그런 거라는데 진짜 서민들만
중간에서 죽어나가는 기분임. 중동 불확실성 때문에 은행채 5년물 금리가 4.24%까지
튀어버리니까 은행들도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나 봐.
5대 은행 금리 쫙 보니까 하단은 4.5%대지만 상단은 이미 7% 넘긴 곳도 수두룩함.
불과 두 달 전이랑 비교해도 0.12%포인트나 더 높아졌다는데 체감되는 압박이 장난
아니네. 신용대출도 4%에서 5.7%대인 거 보면 돈 빌려서 뭐 하기가 무서움.
나도 담보 대출 조금 알아보고 있었는데 금리 오르는 꼬락서니 보니까 진짜 무서워서 선뜻
결정을 못 하겠음. 금리 상승세가 멈출 기미가 안 보이니까 고정금리로 가자니 이미 너무
높고 변동은 더 오를까 봐 겁나고 진퇴양난임.
길 가다가 은행 앞에 붙은 주담대 현수막 볼 때마다 한숨만 푹푹 나옴. 영끌한 사람들 진짜
이자 감당 어떻게 하나 모르겠네. 나 같아도 이 정도 금리면 밤에 잠도 안 오고 밥도 안
넘어갈 것 같음. 진짜 금리 좀 안정됐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