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쿠팡 보면 진짜 기세가 장난 아닌 것 같음. 우리나라 언론들이 유독 대기업한테는
눈감아주면서 노조 팰 때만 현미경 들이대는 거 다들 알지? 쿠팡도 그 흐름 타서 그런지
다른 기업들 다 하는 사과 쇼조차 안 하네.
예전에 땅콩 회항 사건 때처럼 재벌들이 고개 숙이는 시늉이라도 하던 시대는 이제 끝났나
봄. 국회 청문회 나와서 통역기 쓰겠다고 반발하는 쿠팡 대표 보면 참 할 말이 없음.

언론은 기업 실적 좋을 땐 온갖 미담 다 가져오면서 흠결에는 시력을 잃어버리는 수준임.
미국 로비 관련해서도 공포 마케팅만 하고 정작 기업 전횡은 제대로 안 짚는 느낌임.
시민단체들이 김범석 의장 규탄하고 난리 나도 언론 시력이 너무 선택적이라 씁쓸하네. 강한
놈한텐 약하고 약한 놈한텐 강한 게 딱 요즘 언론의 현실인 듯함.
눈감아주면서 노조 팰 때만 현미경 들이대는 거 다들 알지? 쿠팡도 그 흐름 타서 그런지
다른 기업들 다 하는 사과 쇼조차 안 하네.

예전에 땅콩 회항 사건 때처럼 재벌들이 고개 숙이는 시늉이라도 하던 시대는 이제 끝났나
봄. 국회 청문회 나와서 통역기 쓰겠다고 반발하는 쿠팡 대표 보면 참 할 말이 없음.


언론은 기업 실적 좋을 땐 온갖 미담 다 가져오면서 흠결에는 시력을 잃어버리는 수준임.
미국 로비 관련해서도 공포 마케팅만 하고 정작 기업 전횡은 제대로 안 짚는 느낌임.

시민단체들이 김범석 의장 규탄하고 난리 나도 언론 시력이 너무 선택적이라 씁쓸하네. 강한
놈한텐 약하고 약한 놈한텐 강한 게 딱 요즘 언론의 현실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