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창립 56주년인데 야구 컨셉 잡은 듯

쿄쿄쿄쿄zzzz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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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뉴스 보다가 발견했는데 BNK경남은행 이번 창립 기념식 컨셉이 좀 신박함. 창립
56주년이라고 아예 야구 테마로 잡아서 진행했더라고.

행사 메인 슬로건이 56년의 팀플레이, 내일의 홈런을 약속하다 이건데 나름 머리 잘 쓴 것
같음. 은행장이랑 임직원들 200명 정도 모여서 본점 대강당에서 크게 한 모양임.

오프닝 무대부터 캘리그라피로 야구 메시지 전달하는 공연도 하고 분위기 꽤 좋았을 듯함.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이랑 지역 기업 대표들도 축전 영상으로 축하 많이 해줬다고 함.

김태한 은행장이 창립기념사에서 고객이랑 지역 사회 신뢰를 엄청 강조했음. 지역 기업이
잘돼야 은행도 같이 성장한다는 마인드로 팀플레이하자고 당부했다 함.

이날 장학금 전달도 하고 직원들 시상식도 하면서 화합하는 시간 가졌다고 함. 56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역 경제 파트너로 버틴 게 대단하긴 한 듯함.

앞으로 내일의 홈런을 약속한다는 포부처럼 경남 지역이랑 같이 계속 성장할지 지켜봐야겠음.
확실히 지역 사회랑 동반 성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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