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보다가 오윤아 다이어트 식단 영상 올라왔길래 봤는데 이거 진짜 따라 해볼 만한 것
같음. 솔직히 오이김밥만 먹으면 너무 심심해서 금방 질릴 것 같은데 거기 곁들여 먹는
참치쌈장이 진짜 사기 조합인 듯함.
쌈장 만드는 거 보니까 기름기 뺀 참치에다가 양파랑 청양고추, 그리고 마늘 다진 거 팍팍
넣더라고. 역시 한국인은 마늘이 들어가야 맛이 확 사는 것 같음. 다이어트한다고 밍밍한
것만 먹으면 금방 포기하게 되는데 마늘 들어간 쌈장이면 솔직히 밥도둑 아님?
오윤아는 여기에 된장이랑 고추장, 고춧가루 같은 거 섞어서 만들던데 마늘이 비린 맛도
잡아주고 풍미를 확 올려주는 역할을 하는 듯함. 내 생각엔 마늘 양을 좀 더 늘려도 괜찮을
것 같음. 마늘은 많이 먹어도 몸에 좋고 다이어트할 때 활력도 생기니까 나쁘지 않을 듯함.
오이김밥 자체도 엄청 간단해 보임. 미니 오이 길게 썰어서 밥 위에 올리고 말기만 하면
끝이라는데 사실 밥 양 조절이 제일 중요할 것 같긴 함. 기사 보니까 흰쌀밥보다는 현미나
귀리 섞은 밥 쓰라고 하던데 그래야 포만감도 오래가고 살도 덜 찌겠지.
솔직히 오이 싫어하는 사람들은 좀 힘들 수도 있겠지만 오윤아 말대로 다른 야채로 대체해도
될 것 같음. 근데 저 마늘 들어간 참치쌈장은 진짜 어디에나 잘 어울릴 레시피라 이건
무조건 저장해둬야 함.
나도 조만간 마늘 잔뜩 다져 넣고 쌈장 만들어서 오이김밥 도전해볼 생각임. 45살인데 저
몸매 유지하는 거 보면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음. 먹으면서 날씬해지는 느낌이라는데 나도 그
느낌 좀 느껴보고 싶음.
같음. 솔직히 오이김밥만 먹으면 너무 심심해서 금방 질릴 것 같은데 거기 곁들여 먹는
참치쌈장이 진짜 사기 조합인 듯함.

쌈장 만드는 거 보니까 기름기 뺀 참치에다가 양파랑 청양고추, 그리고 마늘 다진 거 팍팍
넣더라고. 역시 한국인은 마늘이 들어가야 맛이 확 사는 것 같음. 다이어트한다고 밍밍한
것만 먹으면 금방 포기하게 되는데 마늘 들어간 쌈장이면 솔직히 밥도둑 아님?
오윤아는 여기에 된장이랑 고추장, 고춧가루 같은 거 섞어서 만들던데 마늘이 비린 맛도
잡아주고 풍미를 확 올려주는 역할을 하는 듯함. 내 생각엔 마늘 양을 좀 더 늘려도 괜찮을
것 같음. 마늘은 많이 먹어도 몸에 좋고 다이어트할 때 활력도 생기니까 나쁘지 않을 듯함.
오이김밥 자체도 엄청 간단해 보임. 미니 오이 길게 썰어서 밥 위에 올리고 말기만 하면
끝이라는데 사실 밥 양 조절이 제일 중요할 것 같긴 함. 기사 보니까 흰쌀밥보다는 현미나
귀리 섞은 밥 쓰라고 하던데 그래야 포만감도 오래가고 살도 덜 찌겠지.
솔직히 오이 싫어하는 사람들은 좀 힘들 수도 있겠지만 오윤아 말대로 다른 야채로 대체해도
될 것 같음. 근데 저 마늘 들어간 참치쌈장은 진짜 어디에나 잘 어울릴 레시피라 이건
무조건 저장해둬야 함.
나도 조만간 마늘 잔뜩 다져 넣고 쌈장 만들어서 오이김밥 도전해볼 생각임. 45살인데 저
몸매 유지하는 거 보면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음. 먹으면서 날씬해지는 느낌이라는데 나도 그
느낌 좀 느껴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