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레알 마드리드랑 아틀레틱 빌바오 경기 봤는데 확실히 레알이 홈에서 무섭긴 하네.
빌바오가 이번 시즌 기세 좋아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체급 차이가 느껴지는 경기였음.
로드리구가 혼자서 두 골 박으면서 경기 터뜨린 게 이번 승리의 핵심임. 최근에 득점력 좀
떨어진 거 아니냐는 소리도 있었는데 이번에 보란 듯이 증명해버렸네.
특히 첫 번째 골 들어갈 때 드리블이랑 마무리 보는데 소름 돋았음. 비니시우스 없어서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로드리구가 그 빈자리 완벽하게 메워준 듯함.
그리고 막판에 밀리탕 교체로 들어오는 거 보고 소름 돋은 사람 나뿐임? 십자인대 부상으로
고생하다가 드디어 복귀했는데 팬들 환호성 장난 아니더라.
수비진에 밀리탕까지 돌아오니까 이제 레알 뒷문은 진짜 걱정 없을 것 같음. 이 정도 기세면
라리가 우승은 거의 확정이라 봐도 무방할 수준이네.
빌바오도 나름 잘 싸웠는데 확실히 레알의 결정력 앞에서는 답이 없었던 경기임. 챔스 앞두고
분위기 제대로 끌어올린 것 같아서 다음 경기가 더 기대됨.
빌바오가 이번 시즌 기세 좋아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체급 차이가 느껴지는 경기였음.
로드리구가 혼자서 두 골 박으면서 경기 터뜨린 게 이번 승리의 핵심임. 최근에 득점력 좀
떨어진 거 아니냐는 소리도 있었는데 이번에 보란 듯이 증명해버렸네.
특히 첫 번째 골 들어갈 때 드리블이랑 마무리 보는데 소름 돋았음. 비니시우스 없어서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로드리구가 그 빈자리 완벽하게 메워준 듯함.
그리고 막판에 밀리탕 교체로 들어오는 거 보고 소름 돋은 사람 나뿐임? 십자인대 부상으로
고생하다가 드디어 복귀했는데 팬들 환호성 장난 아니더라.
수비진에 밀리탕까지 돌아오니까 이제 레알 뒷문은 진짜 걱정 없을 것 같음. 이 정도 기세면
라리가 우승은 거의 확정이라 봐도 무방할 수준이네.
빌바오도 나름 잘 싸웠는데 확실히 레알의 결정력 앞에서는 답이 없었던 경기임. 챔스 앞두고
분위기 제대로 끌어올린 것 같아서 다음 경기가 더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