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랑 쿠바 관계가 요즘 진짜 심상치 않은 것 같음. 단순 제재 수준을 넘어서 아예 석유
들어오는 길목까지 차단하면서 정권 교체 압박 넣는 중이라네.
지금 쿠바 내부 상황은 거의 최악인 듯함. 수개월째 대규모 정전은 기본이고 식량이랑 연료,
의약품까지 다 부족해서 학교랑 병원도 제대로 안 돌아가는 상황이라고 함.
오죽하면 주민들이 정전 때문에 도로에 불 지르고 시위하는데, 한쪽에서는 전기 없어서 휴대폰
조명 켜놓고 마작 두는 웃픈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음.
심지어 미국은 95세인 라울 카스트로 전 의장까지 살인 혐의로 기소하면서 압박 수위를 미친
듯이 올리고 있음. 트럼프는 대놓고 쿠바가 무너질 준비가 됐다느니 우호적 인수니 뭐니
하면서 지도부 교체 의지를 드러내는 중임.
쿠바 정부는 미국이 군사 개입하려고 명분 쌓는 거라고 엄청 반발하는 중인데, 실제로
카리브해 쪽 미군 활동이 부쩍 늘어서 항공기 추적 사이트에도 다 잡힐 정도라고 함.
그나마 얼마 전에 러시아 국영 해운사 유조선이 원유 73만 배럴 싣고 마탄시스항에 들어오긴
했음. 근데 미국이 쿠바행 석유 선적을 계속 막고 있어서 이걸로 연료난이 해결될지는
모르겠음.
진짜 이 정도면 단순히 혼내는 수준이 아니라 체제 자체를 흔들려고 작정한 것 같아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함.
들어오는 길목까지 차단하면서 정권 교체 압박 넣는 중이라네.

지금 쿠바 내부 상황은 거의 최악인 듯함. 수개월째 대규모 정전은 기본이고 식량이랑 연료,
의약품까지 다 부족해서 학교랑 병원도 제대로 안 돌아가는 상황이라고 함.
오죽하면 주민들이 정전 때문에 도로에 불 지르고 시위하는데, 한쪽에서는 전기 없어서 휴대폰
조명 켜놓고 마작 두는 웃픈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음.

심지어 미국은 95세인 라울 카스트로 전 의장까지 살인 혐의로 기소하면서 압박 수위를 미친
듯이 올리고 있음. 트럼프는 대놓고 쿠바가 무너질 준비가 됐다느니 우호적 인수니 뭐니
하면서 지도부 교체 의지를 드러내는 중임.
쿠바 정부는 미국이 군사 개입하려고 명분 쌓는 거라고 엄청 반발하는 중인데, 실제로
카리브해 쪽 미군 활동이 부쩍 늘어서 항공기 추적 사이트에도 다 잡힐 정도라고 함.

그나마 얼마 전에 러시아 국영 해운사 유조선이 원유 73만 배럴 싣고 마탄시스항에 들어오긴
했음. 근데 미국이 쿠바행 석유 선적을 계속 막고 있어서 이걸로 연료난이 해결될지는
모르겠음.
진짜 이 정도면 단순히 혼내는 수준이 아니라 체제 자체를 흔들려고 작정한 것 같아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