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둘이서 국민연금 합쳐봤자 월 120만 원밖에 안 된다는 기사 봤는데 진짜 충격임.
요즘 맞벌이 부부 늘어나서 수급자 93만 쌍 넘었다고는 하는데 금액이 너무 처참한 수준인
듯함.
노후 적정 생활비가 월 298만 원이라는데 120만 원이면 절반도 안 되는 거 아님?
이걸로 밥 먹고 공과금 내면 남는 것도 없겠음. 솔직히 2020년에 81만 원이었던 거에
비하면 많이 오른 거라지만 물가 생각하면 아직도 한참 모자란 게 팩트임.
여성분들이 경제활동 많이 하고 임의가입도 엄청 늘었다고 함. 2005년에 2만 명밖에 안
되던 여성 임의가입자가 2020년에 30만 명 넘게 늘었다는데 다들 노후 걱정돼서
필사적으로 넣은 거 아니겠음?
근데 막상 나중에 부부가 같이 받는 돈이 이 정도면 좀 허탈할 것 같음. 전체 노령연금
받는 사람 중에 부부 수급자가 거의 28.5%나 된다는데 다들 어떻게 버티나 모르겠음.
6년 만에 수급자 수는 2배 넘게 늘었지만 정작 내 손에 들어오는 돈은 쥐꼬리임. 기사
보니까 주관적인 기대치랑 격차가 너무 크다는데 나라도 이거만 믿고 있다가는 나중에 진짜
큰일 나겠다 싶음.
요즘 맞벌이 부부 늘어나서 수급자 93만 쌍 넘었다고는 하는데 금액이 너무 처참한 수준인
듯함.

노후 적정 생활비가 월 298만 원이라는데 120만 원이면 절반도 안 되는 거 아님?
이걸로 밥 먹고 공과금 내면 남는 것도 없겠음. 솔직히 2020년에 81만 원이었던 거에
비하면 많이 오른 거라지만 물가 생각하면 아직도 한참 모자란 게 팩트임.
여성분들이 경제활동 많이 하고 임의가입도 엄청 늘었다고 함. 2005년에 2만 명밖에 안
되던 여성 임의가입자가 2020년에 30만 명 넘게 늘었다는데 다들 노후 걱정돼서
필사적으로 넣은 거 아니겠음?
근데 막상 나중에 부부가 같이 받는 돈이 이 정도면 좀 허탈할 것 같음. 전체 노령연금
받는 사람 중에 부부 수급자가 거의 28.5%나 된다는데 다들 어떻게 버티나 모르겠음.
6년 만에 수급자 수는 2배 넘게 늘었지만 정작 내 손에 들어오는 돈은 쥐꼬리임. 기사
보니까 주관적인 기대치랑 격차가 너무 크다는데 나라도 이거만 믿고 있다가는 나중에 진짜
큰일 나겠다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