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끝난 LSG랑 PBKS 경기 본 사람 있음? 진짜 마양크 야다브라는 투수 한 명한테
경기 분위기 다 뺏긴 느낌임.
오늘 LSG가 홈에서 경기했는데 초반에 퀸튼 데 콕이 50점 넘게 뽑으면서 분위기 잘
잡더라고. 니콜라스 푸란도 중간에 주장 노릇 톡톡히 하면서 점수 쏠쏠하게 올렸음.
근데 진짜 대박은 마양크 야다브 데뷔전이었음. 공 속도가 무슨 155km 넘나드는 거 보고
내 눈을 의심했음. PBKS 타자들 배트 밀리는 게 눈에 보일 정도였음.
이 친구 혼자서 위켓 3개 가져가는 거 보니까 LSG가 이번에 진짜 제대로 된 보석 하나
찾은 듯함. 인도 국대에서도 탐낼만한 인재가 갑자기 툭 튀어나온 기분임.
PBKS는 솔직히 좀 아쉬웠음. 시카르 다완이 70점 넘게 박으면서 끝까지 버텼는데
베어스토 나가고 나서부터 팀이 그냥 와르르 무너짐.
다완 혼자 고군분투하는데 뒤에서 받쳐주는 사람이 없으니 답이 없더라. 역시 크리켓은 팀
스포츠라는 걸 다시 한번 제대로 느낀 경기였음.
크루날 판디아도 막판에 타격 몰아치면서 점수 차 벌려놓은 게 컸던 것 같음. 199점까지
올렸을 때 이미 승부 기운 것 같기도 하고.
결국 LSG가 21점 차로 깔끔하게 승리 챙겼는데 앞으로 마양크 야다브 경기 무조건
챙겨봐야겠음. 이 정도로 임팩트 있는 데뷔전은 간만에 보는 듯함.
내일 다른 경기도 있는데 오늘 같은 폼만 계속 나오면 이번 시즌 순위 싸움 진짜 피 터질
것 같아서 벌써 기대됨.
경기 분위기 다 뺏긴 느낌임.
오늘 LSG가 홈에서 경기했는데 초반에 퀸튼 데 콕이 50점 넘게 뽑으면서 분위기 잘
잡더라고. 니콜라스 푸란도 중간에 주장 노릇 톡톡히 하면서 점수 쏠쏠하게 올렸음.
근데 진짜 대박은 마양크 야다브 데뷔전이었음. 공 속도가 무슨 155km 넘나드는 거 보고
내 눈을 의심했음. PBKS 타자들 배트 밀리는 게 눈에 보일 정도였음.
이 친구 혼자서 위켓 3개 가져가는 거 보니까 LSG가 이번에 진짜 제대로 된 보석 하나
찾은 듯함. 인도 국대에서도 탐낼만한 인재가 갑자기 툭 튀어나온 기분임.
PBKS는 솔직히 좀 아쉬웠음. 시카르 다완이 70점 넘게 박으면서 끝까지 버텼는데
베어스토 나가고 나서부터 팀이 그냥 와르르 무너짐.
다완 혼자 고군분투하는데 뒤에서 받쳐주는 사람이 없으니 답이 없더라. 역시 크리켓은 팀
스포츠라는 걸 다시 한번 제대로 느낀 경기였음.
크루날 판디아도 막판에 타격 몰아치면서 점수 차 벌려놓은 게 컸던 것 같음. 199점까지
올렸을 때 이미 승부 기운 것 같기도 하고.
결국 LSG가 21점 차로 깔끔하게 승리 챙겼는데 앞으로 마양크 야다브 경기 무조건
챙겨봐야겠음. 이 정도로 임팩트 있는 데뷔전은 간만에 보는 듯함.
내일 다른 경기도 있는데 오늘 같은 폼만 계속 나오면 이번 시즌 순위 싸움 진짜 피 터질
것 같아서 벌써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