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발가락을 잘랐다고? 클로이 카다시안 난리남

헬로베이뷔b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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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카다시안이 이번에 반려묘 발톱 제거 수술 시켰다고 고백했는데 진짜 상상 이상으로
기괴함. 가구 긁는 게 싫어서 그랬다는데 이건 그냥 동물 학대 수준인 듯함.

단순히 발톱만 깎는 게 아니라 발가락 끝마디 관절 자체를 절단하는 수술이라는데 진짜 소름
돋음. 동물단체들이랑 팬들이 왜 분노 폭발했는지 단번에 이해가 가는 상황임.

이게 사람으로 치면 손가락 끝마디를 다 잘라내는 거랑 똑같다는데 고양이가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감도 안 옴. 뼈랑 신경까지 다 건드려서 평생 만성 통증이나 보행 장애 생길
수도 있다는데 너무 무책임한 거 아님?

카다시안은 고양이를 안 키워봐서 몰랐고 잘못된 조언을 들었다고 변명하긴 하던데 그게 말이
되나 싶음. 요즘 세상에 검색만 해봐도 다 나오는 정보를 수술까지 시키고 나서야 알았다는
게 좀 어이없음.

본인도 고양이가 스스로 방어할 방법이 없어져서 슬프다고 후회는 하던데 이미 잘린 발가락이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진짜 너무함. 고양이가 가구보다 소중하면 스크래처를 더 놔줬어야지
이건 진짜 아니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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