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있었는데 도쿄 베르디 벨레자가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한테 결국 졌네.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기였는데 내고향팀이 우승컵 들어 올렸음. 김경영 선수가 시상대에서
트로피 들고 동료들이랑 좋아하는 거 보니까 포스 장난 아니더라.
이 대통령도 엑스에 글 올려서 축하해줬는데 공은 둥글고 또 만나게 될 거라면서 나름
훈훈하게 메시지 남김. 준우승한 도쿄 베르디랑 멜버른 시티 선수들한테도 고생 많았다고
언급해줌.
수원FC 위민 선수들 수중전 투혼도 기억될 거라고 칭찬한 거 보면 경기 진짜 치열했나 봄.
아시아 여자 축구 수준이 전반적으로 많이 올라왔다는 게 확 느껴지는 대회였음.
내고향여자축구단한테 결국 졌네.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기였는데 내고향팀이 우승컵 들어 올렸음. 김경영 선수가 시상대에서
트로피 들고 동료들이랑 좋아하는 거 보니까 포스 장난 아니더라.

이 대통령도 엑스에 글 올려서 축하해줬는데 공은 둥글고 또 만나게 될 거라면서 나름
훈훈하게 메시지 남김. 준우승한 도쿄 베르디랑 멜버른 시티 선수들한테도 고생 많았다고
언급해줌.
수원FC 위민 선수들 수중전 투혼도 기억될 거라고 칭찬한 거 보면 경기 진짜 치열했나 봄.
아시아 여자 축구 수준이 전반적으로 많이 올라왔다는 게 확 느껴지는 대회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