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뜬 거 봤는데 양현종 결국 2500이닝 채웠더라. 이거 진짜 KBO 역사상
송진우 말고는 아무도 못 했던 기록 아님? 꾸준함 하나는 진짜 대한민국 역대 최고인 듯함.
매 시즌 큰 부상 없이 로테이션 도는 것만으로도 대단한데 이 나이 먹고도 이닝 먹방 해주는
거 보면 소름 돋음. 기아 팬들은 진짜 양현종 보면서 야구 볼 맛 나겠다 싶음.
요즘 투수들 조금만 아파도 눕고 관리받기 바쁜데 이 형은 그냥 철강왕 그 자체인 것 같음.
솔직히 2500이닝이 말이 쉽지 웬만한 투수들 커리어 두 번 합친 수준임.
대기록 세우고도 덤덤하게 다음 경기 준비하는 모습 보니까 진짜 리빙 레전드라는 수식어가
아깝지가 않음. 이 페이스면 송진우 기록도 언젠가는 가시권에 들어올 것 같음.
팀 성적도 좋고 본인 페이스도 좋아서 이번 시즌 마무리도 기대됨. 앞으로 몇 년은 더
거뜬히 던질 것 같은데 어디까지 갈지 궁금함. 진짜 기아의 상징이자 KBO의 보배인 듯함.
송진우 말고는 아무도 못 했던 기록 아님? 꾸준함 하나는 진짜 대한민국 역대 최고인 듯함.
매 시즌 큰 부상 없이 로테이션 도는 것만으로도 대단한데 이 나이 먹고도 이닝 먹방 해주는
거 보면 소름 돋음. 기아 팬들은 진짜 양현종 보면서 야구 볼 맛 나겠다 싶음.
요즘 투수들 조금만 아파도 눕고 관리받기 바쁜데 이 형은 그냥 철강왕 그 자체인 것 같음.
솔직히 2500이닝이 말이 쉽지 웬만한 투수들 커리어 두 번 합친 수준임.
대기록 세우고도 덤덤하게 다음 경기 준비하는 모습 보니까 진짜 리빙 레전드라는 수식어가
아깝지가 않음. 이 페이스면 송진우 기록도 언젠가는 가시권에 들어올 것 같음.
팀 성적도 좋고 본인 페이스도 좋아서 이번 시즌 마무리도 기대됨. 앞으로 몇 년은 더
거뜬히 던질 것 같은데 어디까지 갈지 궁금함. 진짜 기아의 상징이자 KBO의 보배인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