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톡파원 25시 챙겨보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너무 괜찮아서 놀랐음. 처음엔 그냥 뻔한
여행 프로인 줄 알았는데 현지 거주하는 사람들이 직접 찍어 보내니까 확실히 깊이가 다르긴
하더라.
관광객들만 가는 뻔한 코스 말고 진짜 현지인들이 가는 맛집이나 숨겨진 스팟들 나올 때마다
진짜 메모장 켜게 됨. 특히 요즘 해외여행 가고 싶어서 몸 근질근질한 사람들한테는 이만한
대리만족이 없는 것 같음.
전현무랑 김숙, 양세찬 조합도 처음에는 좀 낯설었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티키타카가 은근히
잘 맞아서 웃김. 타일러나 다니엘 같은 외국인 패널들이 옆에서 설명 덧붙여주는 것도
지루하지 않고 정보 전달이 잘 되는 느낌임.
가끔 진짜 말도 안 되게 예쁜 풍경이나 대저택 같은 거 나올 때는 솔직히 현타 오기도
하는데 그래도 보는 맛이 확실히 있음. 영상미도 생각보다 공들인 티가 나고 편집도 지루할
틈 없이 빠릿빠릿하게 넘어가서 좋더라.
무엇보다 톡파원들이 직접 발로 뛰면서 고생하는 게 눈에 보여서 더 몰입이 잘 되는 듯함.
나중에 나도 저기 가봐야지 하는 생각만 백만 번 정도 하게 만드는데 이게 이 프로그램의
마력인 것 같음.
매주 나라가 바뀌니까 세계 일주하는 기분도 들고 앉아서 편하게 구경할 수 있다는 게 진짜
큰 장점임. 요즘 볼 거 없어서 리모컨만 돌리는 사람들 있으면 이거 한번 정주행해보라고
권하고 싶음.
솔직히 예능적인 재미도 챙기면서 교양적인 부분까지 은근슬쩍 끼워 넣는 게 연출팀이 머리
진짜 잘 쓴 것 같음. 앞으로도 이상한 기획 하지 말고 지금처럼 현지 느낌 낭낭하게 잘
전달해줬으면 좋겠음.
여행 프로인 줄 알았는데 현지 거주하는 사람들이 직접 찍어 보내니까 확실히 깊이가 다르긴
하더라.
관광객들만 가는 뻔한 코스 말고 진짜 현지인들이 가는 맛집이나 숨겨진 스팟들 나올 때마다
진짜 메모장 켜게 됨. 특히 요즘 해외여행 가고 싶어서 몸 근질근질한 사람들한테는 이만한
대리만족이 없는 것 같음.
전현무랑 김숙, 양세찬 조합도 처음에는 좀 낯설었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티키타카가 은근히
잘 맞아서 웃김. 타일러나 다니엘 같은 외국인 패널들이 옆에서 설명 덧붙여주는 것도
지루하지 않고 정보 전달이 잘 되는 느낌임.
가끔 진짜 말도 안 되게 예쁜 풍경이나 대저택 같은 거 나올 때는 솔직히 현타 오기도
하는데 그래도 보는 맛이 확실히 있음. 영상미도 생각보다 공들인 티가 나고 편집도 지루할
틈 없이 빠릿빠릿하게 넘어가서 좋더라.
무엇보다 톡파원들이 직접 발로 뛰면서 고생하는 게 눈에 보여서 더 몰입이 잘 되는 듯함.
나중에 나도 저기 가봐야지 하는 생각만 백만 번 정도 하게 만드는데 이게 이 프로그램의
마력인 것 같음.
매주 나라가 바뀌니까 세계 일주하는 기분도 들고 앉아서 편하게 구경할 수 있다는 게 진짜
큰 장점임. 요즘 볼 거 없어서 리모컨만 돌리는 사람들 있으면 이거 한번 정주행해보라고
권하고 싶음.
솔직히 예능적인 재미도 챙기면서 교양적인 부분까지 은근슬쩍 끼워 넣는 게 연출팀이 머리
진짜 잘 쓴 것 같음. 앞으로도 이상한 기획 하지 말고 지금처럼 현지 느낌 낭낭하게 잘
전달해줬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