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뉴스 봤는데 여기 분위기 진짜 장난 아닌 듯함.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 자질이랑 도덕성 문제로 엄청 세게 몰아붙이고 있음.
하 후보가 주식 파킹 의혹 같은 여러 논란에 계속 침묵하고 있으니까 한동훈 후보가 참다못해
직격탄을 날린 모양임. 대답도 제대로 안 할 거면 대체 선거에 왜 나온 거냐고 날을
세우는데 멘트가 꽤 매운 편임.
한동훈 후보 말로는 시민들이 정치인 스펙이나 학벌 보고 뽑는 게 아니라고 함. 중요한
순간에 어떤 선택을 할지 예측하려고 질문을 던지는 건데 언론이랑 시민들 질문에 입 꾹 닫고
있으면 지지 여부를 어떻게 결정하냐는 거지.
특히 공소취소 건에 대해서 답 못 하면 정치하면 안 된다고 꼬집기도 했음. 이재명한테
아부를 하든 아니면 이건 아니라고 하든 확실하게 말을 해야지 아무 말도 안 하는 건
문제라는 입장인 듯함.
게다가 AI에 대해 다 안다고 하면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수석 이윤 배분 내용 같은 민감한
질문에는 왜 답을 안 하냐고 비판함. 본인 지지자들이랑 이재명한테 업힌 후보 중에 누가
진짜 북구를 발전시킬지 따져봐야 한다는데 기세가 장난 아님.
이번 북구갑 선거는 하정우 후보가 나중에라도 해명을 내놓을지가 관건일 것 같음. 계속 이런
식으로 침묵 유지하면 한동훈 후보 공세가 더 심해질 텐데 투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해짐.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 자질이랑 도덕성 문제로 엄청 세게 몰아붙이고 있음.
하 후보가 주식 파킹 의혹 같은 여러 논란에 계속 침묵하고 있으니까 한동훈 후보가 참다못해
직격탄을 날린 모양임. 대답도 제대로 안 할 거면 대체 선거에 왜 나온 거냐고 날을
세우는데 멘트가 꽤 매운 편임.

한동훈 후보 말로는 시민들이 정치인 스펙이나 학벌 보고 뽑는 게 아니라고 함. 중요한
순간에 어떤 선택을 할지 예측하려고 질문을 던지는 건데 언론이랑 시민들 질문에 입 꾹 닫고
있으면 지지 여부를 어떻게 결정하냐는 거지.
특히 공소취소 건에 대해서 답 못 하면 정치하면 안 된다고 꼬집기도 했음. 이재명한테
아부를 하든 아니면 이건 아니라고 하든 확실하게 말을 해야지 아무 말도 안 하는 건
문제라는 입장인 듯함.
게다가 AI에 대해 다 안다고 하면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수석 이윤 배분 내용 같은 민감한
질문에는 왜 답을 안 하냐고 비판함. 본인 지지자들이랑 이재명한테 업힌 후보 중에 누가
진짜 북구를 발전시킬지 따져봐야 한다는데 기세가 장난 아님.
이번 북구갑 선거는 하정우 후보가 나중에라도 해명을 내놓을지가 관건일 것 같음. 계속 이런
식으로 침묵 유지하면 한동훈 후보 공세가 더 심해질 텐데 투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