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축제랑 시장에 정치인들 깔린 이유 요약함

웅진탕웨이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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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되고 첫 주말이라 그런지 지금 전국 유세 현장 장난
아님. 특히 사람들 많이 몰리는 전통시장이나 축제장, 야구장 위주로 후보들이 거의 살다시피
하는 중임.

강원도 쪽 보니까 민주당 우상호 후보랑 국힘 김진태 후보가 동해안 쪽에서 제대로 붙었네.
삼척 장미축제나 동해 북평시장 같은 곳 돌면서 바닥 민심 잡으려고 그물망 유세 펼치고
있다고 함.

전남 나주 같은 곳도 보니까 혁신도시 사거리마다 후보들 현수막 걸리고 난리도 아님. 주말에
유동 인구 많은 곳 노려서 민생이랑 지역 발전 공약 내세우며 표심 공략하는 분위기임.

경북 영덕시장에서도 도지사 후보부터 군수 후보까지 다 모여서 합동 출정식 열고 지지
호소하는 중임. 확실히 선거가 코앞이라 그런지 시장이나 축제장 분위기가 평소보다 훨씬
북적거리는 느낌임.

선관위에서도 거소투표 용지랑 공보물 발송 작업 시작했다니까 진짜 선거 시즌인 게 체감됨.
이번 주말에 축제 가거나 장 보러 가는 사람들은 인사하는 정치인들 엄청나게 보게 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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