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음? 민희진이 결국 아도르 사내이사 사임한다고 공식 입장 냈더라. 진짜 올해
내내 하이브랑 기싸움하더니 이렇게 끝나는 건가 싶어서 좀 놀랍긴 함.
입장문 보니까 하이브랑 체결한 주주간 계약 해지하고 법적인 책임도 하나하나 다 물을 거래.
그동안 참다 참다 터진 느낌인데 문구 하나하나가 진짜 칼 갈고 쓴 것 같아서 무섭기도 함.
하이브한테 억지로 붙어있어 봐야 이제는 답 없다고 판단한 모양인데 앞으로가 진짜 궁금함.
무엇보다 뉴진스 애들은 이제 어떻게 되는 건지 그게 제일 걱정되는 부분임.
민희진 성격에 그냥 순순히 물러날 리는 절대 없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끝까지 가려는 듯함.
앞으로 소송전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 같은데 진짜 역대급 진흙탕 싸움 제대로 하겠네.
한동안 좀 잠잠하다 싶더니 오늘 갑자기 이렇게 터트리니까 커뮤니티도 실시간으로 다 난리 난
듯함. 솔직히 양쪽 싸움 지켜보던 사람들도 다들 피로감 장난 아니었을 텐데 이제 진짜
2라운드 시작인 느낌임.
독립해서 새로 레이블을 차리려는 건지 아니면 아예 다른 투자처 찾아서 가려는 건지
모르겠음. 근데 뉴진스랑 관계가 워낙 끈끈했으니까 애들이랑 같이 움직일 확률이 제일 높지
않을까 싶음.
여태까지 보여준 행보만 봐도 진짜 보통 멘탈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듦. 하이브라는
거대 기업 상대로 혼자서 이렇게까지 버티고 자기 목소리 내는 게 진짜 쉬운 일은 아니니까.
어쨌든 오늘 사임 발표한 거 보면 하이브랑은 이제 완전히 끝난 관계라고 봐도 무방할 듯함.
뉴진스 팬들도 그렇고 그냥 연예계 소식 찾아보는 사람들도 다들 지금 멘붕 온 분위기임.
이제 법원에서 주주간 계약 관련해서 판결이 어떻게 나오느냐가 가장 큰 핵심이 될 것 같음.
돈 문제도 워낙 크게 얽혀 있어서 이 싸움이 깔끔하게 정리되려면 진짜 한참은 더 걸리겠네.
앞으로 연예계 뉴스 한동안 또 민희진 소식으로 도배될 것 같은데 어떻게 흘러갈지 끝까지
봐야겠음. 뉴진스 미래가 제일 불투명해진 게 안타깝긴 한데 어떤 방식으로든 잘 해결됐으면
좋겠음.
내내 하이브랑 기싸움하더니 이렇게 끝나는 건가 싶어서 좀 놀랍긴 함.
입장문 보니까 하이브랑 체결한 주주간 계약 해지하고 법적인 책임도 하나하나 다 물을 거래.
그동안 참다 참다 터진 느낌인데 문구 하나하나가 진짜 칼 갈고 쓴 것 같아서 무섭기도 함.
하이브한테 억지로 붙어있어 봐야 이제는 답 없다고 판단한 모양인데 앞으로가 진짜 궁금함.
무엇보다 뉴진스 애들은 이제 어떻게 되는 건지 그게 제일 걱정되는 부분임.
민희진 성격에 그냥 순순히 물러날 리는 절대 없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끝까지 가려는 듯함.
앞으로 소송전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 같은데 진짜 역대급 진흙탕 싸움 제대로 하겠네.
한동안 좀 잠잠하다 싶더니 오늘 갑자기 이렇게 터트리니까 커뮤니티도 실시간으로 다 난리 난
듯함. 솔직히 양쪽 싸움 지켜보던 사람들도 다들 피로감 장난 아니었을 텐데 이제 진짜
2라운드 시작인 느낌임.
독립해서 새로 레이블을 차리려는 건지 아니면 아예 다른 투자처 찾아서 가려는 건지
모르겠음. 근데 뉴진스랑 관계가 워낙 끈끈했으니까 애들이랑 같이 움직일 확률이 제일 높지
않을까 싶음.
여태까지 보여준 행보만 봐도 진짜 보통 멘탈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듦. 하이브라는
거대 기업 상대로 혼자서 이렇게까지 버티고 자기 목소리 내는 게 진짜 쉬운 일은 아니니까.
어쨌든 오늘 사임 발표한 거 보면 하이브랑은 이제 완전히 끝난 관계라고 봐도 무방할 듯함.
뉴진스 팬들도 그렇고 그냥 연예계 소식 찾아보는 사람들도 다들 지금 멘붕 온 분위기임.
이제 법원에서 주주간 계약 관련해서 판결이 어떻게 나오느냐가 가장 큰 핵심이 될 것 같음.
돈 문제도 워낙 크게 얽혀 있어서 이 싸움이 깔끔하게 정리되려면 진짜 한참은 더 걸리겠네.
앞으로 연예계 뉴스 한동안 또 민희진 소식으로 도배될 것 같은데 어떻게 흘러갈지 끝까지
봐야겠음. 뉴진스 미래가 제일 불투명해진 게 안타깝긴 한데 어떤 방식으로든 잘 해결됐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