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국대 스쿼드 보면 진짜 숨이 턱 막힐 정도임. 벨링엄, 케인, 포든 같은 애들
모아놓고 우승 못 하는 것도 참 대단한 재주인 듯함.
최근에 투헬 감독 선임한 거 보니까 얘네도 이제 자존심 다 버린 느낌임. 영국 국대에
독일인 감독이라니 우승에 얼마나 목말랐으면 이럴까 싶음.
솔직히 이 멤버로 메이저 무관이면 그건 팀에 저주 걸린 게 확실함. 투헬이 이 호화 멤버들
데리고 어떤 그림 그릴지 벌써부터 기대됨.
이번엔 제발 입만 살지 말고 진짜 결과로 좀 보여줬으면 좋겠음. 스쿼드 낭비 그만하고
시원하게 트로피 하나 드는 거 보고 싶음.
모아놓고 우승 못 하는 것도 참 대단한 재주인 듯함.
최근에 투헬 감독 선임한 거 보니까 얘네도 이제 자존심 다 버린 느낌임. 영국 국대에
독일인 감독이라니 우승에 얼마나 목말랐으면 이럴까 싶음.
솔직히 이 멤버로 메이저 무관이면 그건 팀에 저주 걸린 게 확실함. 투헬이 이 호화 멤버들
데리고 어떤 그림 그릴지 벌써부터 기대됨.
이번엔 제발 입만 살지 말고 진짜 결과로 좀 보여줬으면 좋겠음. 스쿼드 낭비 그만하고
시원하게 트로피 하나 드는 거 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