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 요즘 관저에서 회식 엄청 하네 ㄷㄷ

아프리카청춘이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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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뉴스 봤는데 다카이치 총리가 요즘 완전 프로 회식러로 변신한 듯함. 원래는 혼자 밥
먹는 거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던데 최근 행보 보면 분위기가 확 바뀐 모양임.

개헌이랑 방위력 강화 같은 굵직한 현안들 처리하려고 당내 기반 다지기에 나선 것 같음.
이달 들어서만 벌써 네 번째 회식이라는데 진짜 작정하고 움직이는 듯함.

최근에는 참의원 간부들 관저로 불러서 같이 식사하면서 화장수까지 직접 챙겨줬다는데 정성이
대단함. 예전에는 불신감 드러낸 적도 있다더니 이번엔 고생 많다며 부드럽게 격려까지 했다고
함.

아무래도 작년 참의원 선거에서 과반 못 넘긴 게 커서 그런지 상원 쪽 의원들 마음 잡으려고
엄청 공들이는 느낌임. 마쓰야마 회장도 총리의 개헌 의지가 엄청 강하다고 인터뷰에서
전했더라.

4월부터 아소 다로 부총재나 기시다 전 총리 같은 당내 주요 보직자들과도 계속 관저에서 밥
먹으면서 세력 모으는 중인 듯함.

자칭 회식이 서툰 여자라더니 개헌이랑 안보 문제 해결하려고 스타일까지 싹 바꾼 거 보면
진짜 독하게 마음 먹은 게 느껴짐. 앞으로 당내 여론이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봐야 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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