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으로 유명한 김선태가 공무원 그만두고 유튜브 채널 개설한 지 3개월 만에 1억 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임. 공직 내려놓고 본격적으로 수익 활동 시작하더니 벌써 이런 큰 금액을
쾌척했다는 게 진짜 놀라움.
본인 유튜브에 기부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는데 내용이 진짜 솔직해서 더 호감인
듯함. 보통 기부하면 훈훈한 소감만 말하기 마련인데 김선태는 자기 통장에서 직접 나가는
돈이라 솔직히 약간 아깝다고 너스레를 떨었음.
자기가 소속사 들어간 것처럼 수익이랑 기부를 7대 3 비율로 나눌 거라고 하던데 이번에 낸
돈이 본인한테도 정말 큰돈이라고 함. 직장 생활을 10년 넘게 했지만 이렇게 큰돈을 써본
적이 없어서 기부 결정하면서 본인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함.
진짜 좋은 사람이면 이렇게까지 아깝다는 생각이 안 들어야 하는데 자기는 아까운 거 보니까
아직 멀었다는 식으로 말하더라. 그러면서 평소에 기부 많이 하던 사람들 보면서 돈이 얼마나
남아돌면 저럴까 싶었는데 직접 해보니까 그게 고귀한 희생이었다는 걸 깨달았다고 함.
기부처를 충주의료원으로 정한 이유도 상당히 현실적임. 충주에 살면서 지방 응급의료 시스템이
얼마나 열악한지 직접 봐왔기 때문에 서울 같은 곳보다는 지방 의료를 살리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 함.
충주를 떠나서도 끝까지 충주 응급의료 걱정하는 거 보니까 진짜 충주맨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것 같음. 솔직하게 아깝다고 말하면서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게 진짜 멋있어 보임. 앞으로
얼마나 더 잘 나갈지 기대됨.
기부했다는 소식임. 공직 내려놓고 본격적으로 수익 활동 시작하더니 벌써 이런 큰 금액을
쾌척했다는 게 진짜 놀라움.

본인 유튜브에 기부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는데 내용이 진짜 솔직해서 더 호감인
듯함. 보통 기부하면 훈훈한 소감만 말하기 마련인데 김선태는 자기 통장에서 직접 나가는
돈이라 솔직히 약간 아깝다고 너스레를 떨었음.
자기가 소속사 들어간 것처럼 수익이랑 기부를 7대 3 비율로 나눌 거라고 하던데 이번에 낸
돈이 본인한테도 정말 큰돈이라고 함. 직장 생활을 10년 넘게 했지만 이렇게 큰돈을 써본
적이 없어서 기부 결정하면서 본인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함.
진짜 좋은 사람이면 이렇게까지 아깝다는 생각이 안 들어야 하는데 자기는 아까운 거 보니까
아직 멀었다는 식으로 말하더라. 그러면서 평소에 기부 많이 하던 사람들 보면서 돈이 얼마나
남아돌면 저럴까 싶었는데 직접 해보니까 그게 고귀한 희생이었다는 걸 깨달았다고 함.
기부처를 충주의료원으로 정한 이유도 상당히 현실적임. 충주에 살면서 지방 응급의료 시스템이
얼마나 열악한지 직접 봐왔기 때문에 서울 같은 곳보다는 지방 의료를 살리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 함.
충주를 떠나서도 끝까지 충주 응급의료 걱정하는 거 보니까 진짜 충주맨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것 같음. 솔직하게 아깝다고 말하면서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게 진짜 멋있어 보임. 앞으로
얼마나 더 잘 나갈지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