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MBC에서 새로 시작한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봤음? 신하균에 오정세, 허성태까지 형들
조합이 워낙 짱짱해서 기대했는데 첫방 시청률 4.4퍼 찍고 무난하게 출발했네.
내용은 10년 전 마약 밀수 사건 때문에 영선도라는 섬에 모이게 된 세 남자 이야기임.
신하균은 국정원 요원인데 마약 밀수하려는 국정원 차장 막으려다가 사건에 휘말린 설정이더라.
근데 웃긴 게 다들 정체 숨기고 섬에서 살고 있음. 신하균은 중국집 주방장이고 허성태는
편의점 사장인데, 오정세는 기억 잃고 그냥 평범한 회사원으로 지내고 있음.
그러다 오정세가 사채업자한테 털릴 뻔할 때 특수 공작원 본능 깨어나는데 이걸 신하균이 딱
목격함. 첫 회부터 액션이랑 코미디 적절히 섞여서 은근 몰입감 괜찮은 듯함.
조합이 워낙 짱짱해서 기대했는데 첫방 시청률 4.4퍼 찍고 무난하게 출발했네.
내용은 10년 전 마약 밀수 사건 때문에 영선도라는 섬에 모이게 된 세 남자 이야기임.
신하균은 국정원 요원인데 마약 밀수하려는 국정원 차장 막으려다가 사건에 휘말린 설정이더라.

근데 웃긴 게 다들 정체 숨기고 섬에서 살고 있음. 신하균은 중국집 주방장이고 허성태는
편의점 사장인데, 오정세는 기억 잃고 그냥 평범한 회사원으로 지내고 있음.
그러다 오정세가 사채업자한테 털릴 뻔할 때 특수 공작원 본능 깨어나는데 이걸 신하균이 딱
목격함. 첫 회부터 액션이랑 코미디 적절히 섞여서 은근 몰입감 괜찮은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