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밀크티라고 불리는 차지 시청점 새로 오픈했다길래 뉴스 봤는데 대기 줄 장난 아닌
듯함.
지난 22일 점심시간 전부터 덕수궁 대한문 옆에 새로 문 연 매장 앞에 사람들 30명 넘게
줄 서서 북적거렸다는데 날씨 꽤 더웠는데도 다들 양산 쓰고 기다릴 정도였다네.
주로 2030 한국 여성들이 많아 보이긴 하는데 중화권이나 일본에서 온 관광객은 물론이고
북미랑 남미에서 온 사람들도 줄 서 있는 게 눈에 띄었다고 함.
지나가던 사람들도 뭔데 이렇게 사람이 많냐고 물어보고 매장 앞에서 기념사진 찍는 외국인들도
많았나 봄.
직원이 1시간 넘게 대기해야 한다고 안내하니까 그냥 다음에 오겠다고 포기하는 사람들도
속출했다는데 진짜 열정이 대단한 것 같음.
기자가 직접 줄 서보니까 주문까지 15분 걸리고 주문한 뒤에 음료 받는 데만 1시간
30분이나 더 걸렸다는데 총 1시간 45분을 기다린 셈임.
대표 메뉴인 보야 자스민 밀크티는 얼음 양을 3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당도도 4단계로 선택
가능함.
요즘 MZ세대들이 건강 엄청 따지니까 단맛을 아예 뺄 수 있게 옵션을 만든 게 주 타깃층
공략 제대로 한 듯함.
매장 규모는 45석 정도인데 음료 마시는 사람이랑 기다리는 사람들로 엄청 시끌벅적했다고
함.
진열장에 케이크 같은 것도 맛있어 보이고 인테리어도 꽤 신경 쓴 느낌임.
벽면에는 광화문 같은 서울 풍경 담은 제니스 채 작가 벽화가 걸려 있어서 분위기도 나름
괜찮아 보임.
직원들이 쉴 새 없이 음료 뽑아내는데도 늦은 오후로 갈수록 대기 인원이 더 늘어났다는데
당분간은 시청 근처 가면 사람 구경 제대로 하겠음.
궁금하긴 한데 나중에 거품 좀 빠지면 가보든가 해야지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나네.
듯함.
지난 22일 점심시간 전부터 덕수궁 대한문 옆에 새로 문 연 매장 앞에 사람들 30명 넘게
줄 서서 북적거렸다는데 날씨 꽤 더웠는데도 다들 양산 쓰고 기다릴 정도였다네.
주로 2030 한국 여성들이 많아 보이긴 하는데 중화권이나 일본에서 온 관광객은 물론이고
북미랑 남미에서 온 사람들도 줄 서 있는 게 눈에 띄었다고 함.
지나가던 사람들도 뭔데 이렇게 사람이 많냐고 물어보고 매장 앞에서 기념사진 찍는 외국인들도
많았나 봄.

직원이 1시간 넘게 대기해야 한다고 안내하니까 그냥 다음에 오겠다고 포기하는 사람들도
속출했다는데 진짜 열정이 대단한 것 같음.
기자가 직접 줄 서보니까 주문까지 15분 걸리고 주문한 뒤에 음료 받는 데만 1시간
30분이나 더 걸렸다는데 총 1시간 45분을 기다린 셈임.
대표 메뉴인 보야 자스민 밀크티는 얼음 양을 3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당도도 4단계로 선택
가능함.
요즘 MZ세대들이 건강 엄청 따지니까 단맛을 아예 뺄 수 있게 옵션을 만든 게 주 타깃층
공략 제대로 한 듯함.

매장 규모는 45석 정도인데 음료 마시는 사람이랑 기다리는 사람들로 엄청 시끌벅적했다고
함.
진열장에 케이크 같은 것도 맛있어 보이고 인테리어도 꽤 신경 쓴 느낌임.

벽면에는 광화문 같은 서울 풍경 담은 제니스 채 작가 벽화가 걸려 있어서 분위기도 나름
괜찮아 보임.
직원들이 쉴 새 없이 음료 뽑아내는데도 늦은 오후로 갈수록 대기 인원이 더 늘어났다는데
당분간은 시청 근처 가면 사람 구경 제대로 하겠음.
궁금하긴 한데 나중에 거품 좀 빠지면 가보든가 해야지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 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