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보는데 안양 만안구 박달동 쪽 도로 축대 무너졌다고 함. 장마철도 아닌데 비 한
번 왔다고 시멘트 축대가 그냥 팍 무너진 거 보니까 진짜 좀 어이없긴 하네. 사람 안
다쳐서 다행이지 저거 지나가던 사람이나 차 있었으면 큰일 날 뻔한 듯함.
보니까 국힘 김대영 안양시장 후보도 선거 유세 멈추고 바로 현장 갔더라고. 축대 평면
살피면서 상태 확인하는데 표정이 되게 심각해 보임. 김 후보 말로는 이게 단순 사고가
아니라 기후위기 때문에 생긴 현실적인 경고라고 하네.
이제 곧 장마 시작되면 더 큰 사고 날 수도 있으니까 재난 대응 체계 다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함. 사고 터지고 수습하는 것보다 미리 위험을 발견하고 예방하는 행정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 말은 맞는 듯함. 안 그래도 요즘 비 오면 무서운데 이런 거 미리미리 좀 고쳐야
할 거 같음.
자기가 시장 되면 반지하 가구나 재난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 공약으로 하겠다고 하더라.
폭염이나 집중호우 대비하는 예방 체계도 만들고 탄소중립 로드맵 추진해서 기후위기에 강한
안양 만들겠다고 함. 박달동 근처 사는 사람들은 당분간 저쪽 지나갈 때 조심해야 할 듯함.
번 왔다고 시멘트 축대가 그냥 팍 무너진 거 보니까 진짜 좀 어이없긴 하네. 사람 안
다쳐서 다행이지 저거 지나가던 사람이나 차 있었으면 큰일 날 뻔한 듯함.

보니까 국힘 김대영 안양시장 후보도 선거 유세 멈추고 바로 현장 갔더라고. 축대 평면
살피면서 상태 확인하는데 표정이 되게 심각해 보임. 김 후보 말로는 이게 단순 사고가
아니라 기후위기 때문에 생긴 현실적인 경고라고 하네.
이제 곧 장마 시작되면 더 큰 사고 날 수도 있으니까 재난 대응 체계 다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함. 사고 터지고 수습하는 것보다 미리 위험을 발견하고 예방하는 행정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 말은 맞는 듯함. 안 그래도 요즘 비 오면 무서운데 이런 거 미리미리 좀 고쳐야
할 거 같음.
자기가 시장 되면 반지하 가구나 재난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 공약으로 하겠다고 하더라.
폭염이나 집중호우 대비하는 예방 체계도 만들고 탄소중립 로드맵 추진해서 기후위기에 강한
안양 만들겠다고 함. 박달동 근처 사는 사람들은 당분간 저쪽 지나갈 때 조심해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