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권순우 한국자영업연구원장이 쓴 칼럼 봤는데 내용이 꽤 날카로움. 지금 삼성전자 노조
파업하는 게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비정상적인 모습을 딱 보여주는 사례라고 함.
우리나라 노동시장이 고소득 대기업 정규직이랑 저소득 중소기업 비정규직으로 너무 갈라져 있는
게 문제라네. 대기업 노조가 장벽 높게 쌓아두고 자기들 몫만 챙기려는 배타적 지대추구
행위를 하고 있다고 대놓고 비판함.
여기서 말하는 지대추구라는 게 사회 전체에 새로운 부를 만드는 건 없으면서 기존 부에서
자기 몫만 늘리려고 영향력 휘두르는 비생산적인 활동이라는데 진짜 공감 가는 부분임. 대기업
노조들이 권리는 엄청 누리면서 책임은 안 지려는 모습이 이번 삼성전자 파업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함.
삼성전자가 최근에 경쟁사한테 밀리고 이익도 줄어들어서 위기론까지 나왔던 상황인데도 이러는
게 정상은 아니라는 거지. 양극화 해소하고 선진국으로 가려면 이런 노동개혁 더 이상 미루면
안 된다고 함.
진짜 대기업 노조 기득권 싸움 때문에 중소기업만 더 힘들어지는 구조는 확실히 바꿔야 할
듯함. 사회 전체적인 부를 키우는 게 아니라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만 매몰된 게 지금 현실인
것 같네.
파업하는 게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비정상적인 모습을 딱 보여주는 사례라고 함.
우리나라 노동시장이 고소득 대기업 정규직이랑 저소득 중소기업 비정규직으로 너무 갈라져 있는
게 문제라네. 대기업 노조가 장벽 높게 쌓아두고 자기들 몫만 챙기려는 배타적 지대추구
행위를 하고 있다고 대놓고 비판함.
여기서 말하는 지대추구라는 게 사회 전체에 새로운 부를 만드는 건 없으면서 기존 부에서
자기 몫만 늘리려고 영향력 휘두르는 비생산적인 활동이라는데 진짜 공감 가는 부분임. 대기업
노조들이 권리는 엄청 누리면서 책임은 안 지려는 모습이 이번 삼성전자 파업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함.
삼성전자가 최근에 경쟁사한테 밀리고 이익도 줄어들어서 위기론까지 나왔던 상황인데도 이러는
게 정상은 아니라는 거지. 양극화 해소하고 선진국으로 가려면 이런 노동개혁 더 이상 미루면
안 된다고 함.
진짜 대기업 노조 기득권 싸움 때문에 중소기업만 더 힘들어지는 구조는 확실히 바꿔야 할
듯함. 사회 전체적인 부를 키우는 게 아니라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만 매몰된 게 지금 현실인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