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최준희 결혼식 올리는데 진짜 어처구니없는 불청객 하나가 물 흐려놓은 모양임.
가족이랑 지인들만 모인 프라이빗한 자리였는데 웬 남자가 몰래 들어와서 무단으로 촬영함.
버진로드 바로 옆에서 폰 들고 찍길래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최준희랑 아는 사이라면서
거짓말까지 쳤다네. 결국 기자인 거 들통나서 쫓겨났는데 오빠 손잡고 입장하는 감동적인 순간
다 망쳐놓은 듯함.
제일 황당한 건 축의금은 아예 안 내놓고 밥은 또 야무지게 다 챙겨 먹고 갔다 함. 진상
짓 할 건 다 하고 밥까지 먹고 갔다니까 최준희도 빡쳐서 인스타에 얼굴 가리고 박제해버림.
가족이랑 지인들만 모인 프라이빗한 자리였는데 웬 남자가 몰래 들어와서 무단으로 촬영함.

버진로드 바로 옆에서 폰 들고 찍길래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최준희랑 아는 사이라면서
거짓말까지 쳤다네. 결국 기자인 거 들통나서 쫓겨났는데 오빠 손잡고 입장하는 감동적인 순간
다 망쳐놓은 듯함.
제일 황당한 건 축의금은 아예 안 내놓고 밥은 또 야무지게 다 챙겨 먹고 갔다 함. 진상
짓 할 건 다 하고 밥까지 먹고 갔다니까 최준희도 빡쳐서 인스타에 얼굴 가리고 박제해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