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데 여야 지도부들 움직임이 아주 바쁨. 특히 장동혁 국힘 대표가
민주당 강세인 경기 남부 쪽으로 화력을 집중하고 있네.
어제 오후에 안양 범계역 사거리 유세차에 장 대표가 올라왔음.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랑
김대영 안양시장 후보 지지해달라고 엄청 호소하더라. 안양의 새로운 미래를 원한다면 김대영
후보 손을 잡아달라고 목소리 높이는 거 보니 기세가 장난 아님.
국힘은 이번에 안양, 수원, 안산 이렇게 세 곳을 집중적으로 돌고 있음. 여기가 다들
알다시피 현재 국힘 국회의원이 단 한 명도 없는 민주당 강세 지역이라 더 공격적으로 나가는
듯함. 이재명 정부 심판론을 아예 전면에 내세우는 분위기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되고 나서 재판 5개가 멈췄다면서 비판 수위를 엄청 높였음. 무죄
받으려고 대법관 늘리고 4심제 만들고 판검사까지 겁박했다는 식으로 날선 발언을 계속
쏟아내는 중임.
유세차 같이 탄 양향자 후보도 자기가 18살에 경기도 올라와서 성장했다는 스토리 강조하면서
이번엔 민주당 독주 막아달라고 하더라. 본인이 반도체랑 미래 첨단산업 살릴 후보라는 점을
특히 밀고 있는 모양새임.
반대로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국힘이 지난 지선 때 이겼던 충북이랑 강원 쪽으로 가서 맞불
놓는 중임. 충주 자유시장 가서 후보들 지지 호소하면서 상대 안방을 공략하고 있네.
결국 여야 둘 다 서로의 우세 지역을 털겠다는 전략인데 특히 안양 같은 경기 남부 민심이
어디로 쏠릴지가 이번 선거 핵심일 듯함. 유세 현장 지나가던 안양 시민들은 오늘 좀
정신없었겠네.
민주당 강세인 경기 남부 쪽으로 화력을 집중하고 있네.
어제 오후에 안양 범계역 사거리 유세차에 장 대표가 올라왔음.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랑
김대영 안양시장 후보 지지해달라고 엄청 호소하더라. 안양의 새로운 미래를 원한다면 김대영
후보 손을 잡아달라고 목소리 높이는 거 보니 기세가 장난 아님.

국힘은 이번에 안양, 수원, 안산 이렇게 세 곳을 집중적으로 돌고 있음. 여기가 다들
알다시피 현재 국힘 국회의원이 단 한 명도 없는 민주당 강세 지역이라 더 공격적으로 나가는
듯함. 이재명 정부 심판론을 아예 전면에 내세우는 분위기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되고 나서 재판 5개가 멈췄다면서 비판 수위를 엄청 높였음. 무죄
받으려고 대법관 늘리고 4심제 만들고 판검사까지 겁박했다는 식으로 날선 발언을 계속
쏟아내는 중임.

유세차 같이 탄 양향자 후보도 자기가 18살에 경기도 올라와서 성장했다는 스토리 강조하면서
이번엔 민주당 독주 막아달라고 하더라. 본인이 반도체랑 미래 첨단산업 살릴 후보라는 점을
특히 밀고 있는 모양새임.
반대로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국힘이 지난 지선 때 이겼던 충북이랑 강원 쪽으로 가서 맞불
놓는 중임. 충주 자유시장 가서 후보들 지지 호소하면서 상대 안방을 공략하고 있네.

결국 여야 둘 다 서로의 우세 지역을 털겠다는 전략인데 특히 안양 같은 경기 남부 민심이
어디로 쏠릴지가 이번 선거 핵심일 듯함. 유세 현장 지나가던 안양 시민들은 오늘 좀
정신없었겠네.
